사바사인데 난 진짜 싫다.. 휴학도 안돼 자퇴도 안돼 대학 올라오고 시작된 장트러블 .. 나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엔 뭐만먹으면 설사 .. 우울증 예민 고등학교땐 맨날 행복하고 웃고다녔어 1학년때부터 그만두고싶다 이생각했는데 지금도 하고있네 실습하는것도 싫고 실습하면서 하는 케이스스터디 발표하는게 너무싫고 공부도 못하니 자신감은 당연히 없지 ..아는것도 없고 사람 생명 다루는거라 난 못할거같아 어떻게 해 이생각밖에 안들고 다른친구들은 열정적인데 나는 걍 그래 .. 이걸 어떻게 해야되지 뭔가 나는 못할것같은 느낌이 계속 드네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