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뷸런스 울리면서 가는 차 보고 모녀가 나눈 대환데 ‘ 저기에 환자도 없으면서 그냥 지들 빨리 갈려고 저러는 거 진짜 짜증난다’ ‘그니까 저렇게 가도 못 살리면서 왜 저래 시끄럽게 다님?’ 이러는데.... 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살면서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내가 보건계열을 다녀서 그런가? 좀...... 많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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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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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울리면서 가는 차 보고 모녀가 나눈 대환데 ‘ 저기에 환자도 없으면서 그냥 지들 빨리 갈려고 저러는 거 진짜 짜증난다’ ‘그니까 저렇게 가도 못 살리면서 왜 저래 시끄럽게 다님?’ 이러는데.... 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살면서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내가 보건계열을 다녀서 그런가? 좀...... 많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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