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책 파는데 99년생이라니까 미성년자라고 부모님 동의 있어야 한다는데 실화.....? 뭔 야한책을 사도 오케이인 나이에 책 파는데 부모님 동의야.....,, 아진짜 짜증나 심지어 저저번주엔 그냥 팔아줬단 말이야 진짜 짜증나 낑낑대면서 무거운거 들고왔는데 나이도 나인데 지금 난 독립해서 생활비 1원도 안받고 내가 하루종일 일해서 내돈 내가 벌어 사는데 내가 벌어서 산 책을 내 마음대로 팔지도 못한다니 진짜 비참하고 참담한 기분이다 이게 공감이 되려나... 좀 기분이 이상한데 살짝 울고 싶어 어이없다 내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이 열심히 사는데 아직도 아빠한테서 벗어나질 못했대 와 진짜 기분 더럽다 아 비참해 이상한 일로 비참해졌어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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