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3054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4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승무원 어제 N자전거 2일 전 N키보드 4일 전 N친환경🌳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볼때마다 계속 날씨 좋은데 데이트 안가냐고 이러는거임 알바ㅏ고 있는데

근데 그분이 언제부턴가 자주 오셔서 그냥 그냥 아네 이러고 말았는데 ㄹ올때마다 물어서 기분나빠서

아 애인없다고 얘기했더니 그 다음주에 갑자기 자기랑 밥한번 ㅁ먹자고 번호를 달라는거야....

내가 그땐 거절도 잘 못하고 그분이 자주 오시니까 면대면으로 거절하ㅕ면 껄끄러워질까봐

일단 드리고 저녁에 톡왔을때 불편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바로 차단했는데 솔직히 막 내 프사 볼수있다 생각하니 그것도

기분이 더럽더라고.. 아 나 그때 스무살이었음... 난 내가 그때 내가 노안인건가? 생각들었음..ㅎ한번도 제나이보다 많아보인단 소리 못들어봤는데..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그아저씨가 ㅃ은거였었어.. 심지어 알바하면서 이런적 4번넘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20극후반 30넘는사람 등 3명이 번호주고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런사람이 한둘이 아니구나
나는 고깃집서빙알바하는데 30대 후반같은사람이 19살일때 번호달라해서 안돼요 이랬는데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가끔 문방구 불량식품이 땡김
6:33 l 조회 2
모낭염 사라지면 또 하나 생기고 사라지면 생기고..
6:32 l 조회 7
동안인데 옛날 사진이랑 비교하면 늙은게 느껴져
6:32 l 조회 7
아 또 쓸데없는 생각하다가 밤새버렸네
6:31 l 조회 3
아 짱나 1
6:30 l 조회 13
오늘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배우분 돌아가심 1
6:28 l 조회 25
이 상황에서 내가 나쁜 사람이야? 1
6:25 l 조회 20
완전 돼지인데.. ㅜ 1
6:25 l 조회 26
혼자 유럽 여행 왔는데 어디다 못하는 자랑 인티니깐 한다1
6:25 l 조회 40
금 다시 안오를까?
6:24 l 조회 14
여익들아 이정도면 남자가 관심있는 거 눈치채?2
6:23 l 조회 16
이 젤리 진심 맛없다 4
6:22 l 조회 29
편의점 알바 한 달 했으면 진상 못 볼만하지...?2
6:21 l 조회 11
해외 나가서 여행하며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과의 결혼 3
6:16 l 조회 22
직장인도 방학을 달라 !
6:16 l 조회 4
요즘 귀신들 퇴물된거같지않아?2
6:13 l 조회 24
병원코디네이터 vs 폰 대리점 직원
6:13 l 조회 6
최미나수 행동이 넘 컨셉 느낌임
6:11 l 조회 21
공부안하고 노니까 시간 개빨리 지나가..
6:08 l 조회 7
두바이 쫀득쿠키 사줄사람 <<<< 이노래 누가 처음 만든거야??
6:03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