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하루종일 아침9시부터 밤10시 까지 식당설거지 하고 오시고 주말도 없이 일하시는데 집 더럽다고 엄마한테 난리난리 치고 뭐 집이 더러워서 머리가 아프다 집에 있기싫다 별 소리 다하는데 진짜 엄마가 너무 불쌍해 내가 엄마였으면 진짜 쫒아냈을텐데....엄마는 착해서 다 받아주고...미안하다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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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하루종일 아침9시부터 밤10시 까지 식당설거지 하고 오시고 주말도 없이 일하시는데 집 더럽다고 엄마한테 난리난리 치고 뭐 집이 더러워서 머리가 아프다 집에 있기싫다 별 소리 다하는데 진짜 엄마가 너무 불쌍해 내가 엄마였으면 진짜 쫒아냈을텐데....엄마는 착해서 다 받아주고...미안하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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