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지났으니까 어제 생일이었는데 가족들 생일이 빨라서 가족 안에선 내가 느린 편이거든 올해 들어와서 지낸 가족들 생일엔 다 파리바게트랑 아이스크림 케잌 먹었는데 오늘 엄마아빠가 장보면서 노브랜드 치즈케잌 사왔는데 속으로 너무 서운했어 서운한거 말 못하고 그냥 먹는데 맛 똑같은데 이게 훨씬 싸다고 아빠 생일땐 더 작은게 2만 얼마였는데 건 만원도 안한다고 좋아하는데 좀 짜증났다 마트에서 산거라 초도 없어서 집에 향초 4개 켜놓고 촛불 불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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