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 알아듣고 삐지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짜증도 내고 졸졸 따라오기도하고 품안에서 잠들기도하고 자장자장하면 얼굴 팍 묻고 고롱고롱하고 꺼내달라고 손만 따라다니면서 두 손 뻗어서 매달리기도하고 안꺼내주면 꺼내줄때까지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어필하고 쉬마려우면 빙글빙글 돌아서 화장실 데려달라 표시하고 진짜 신기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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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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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 알아듣고 삐지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짜증도 내고 졸졸 따라오기도하고 품안에서 잠들기도하고 자장자장하면 얼굴 팍 묻고 고롱고롱하고 꺼내달라고 손만 따라다니면서 두 손 뻗어서 매달리기도하고 안꺼내주면 꺼내줄때까지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어필하고 쉬마려우면 빙글빙글 돌아서 화장실 데려달라 표시하고 진짜 신기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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