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랑 먹다가 엄마가 일 있어서 나가고 나 혼자 볶음밥 우걱우걱 먹고 있었는데 직원이 자꾸 옆에 와서 말걸어... 우와 진짜 잘 먹네요 아니 너무 잘 먹어서 신기해서요 수치스러웠지만 성원에 힘입어 클리어하고 와따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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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마랑 먹다가 엄마가 일 있어서 나가고 나 혼자 볶음밥 우걱우걱 먹고 있었는데 직원이 자꾸 옆에 와서 말걸어... 우와 진짜 잘 먹네요 아니 너무 잘 먹어서 신기해서요 수치스러웠지만 성원에 힘입어 클리어하고 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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