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이랑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어느순간 못참고 오열했어.. 엄마랑 나랑 관계도 그렇고..졸업반이라 주변애들은 다 열심히 준비하고 다 잘되는것같은데 나만 안되는것 같고.. 안그래도 힘들어서 어디 풀데도 없었는데 간만에 힐링됐다ㅋㅋ 넘 시원해~~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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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랑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어느순간 못참고 오열했어.. 엄마랑 나랑 관계도 그렇고..졸업반이라 주변애들은 다 열심히 준비하고 다 잘되는것같은데 나만 안되는것 같고.. 안그래도 힘들어서 어디 풀데도 없었는데 간만에 힐링됐다ㅋㅋ 넘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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