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3373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아무도 모르는 전문대 왔는데 너무 내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 대학교 졸업해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도 너무 막막하고 

2시간 거리라 낭비하는 시간도 너무 많을것 같아 

그래서 반수를 준비하고 싶은데 

 

사실 우리 집이 잘 사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 대학교 간다고 등록금+수시정시 원서접수비 해서 거의 500 썼거든... 

그래서 반수하기가 너무 죄송스러워 

 

엄마도 나 좋은 대학 가길 원하시는데 또 엄마랑 진지하게 그 얘기 해보니까 좀 걱정하시는것 같긴하더라구... 

편입 준비해봐라 공시 준비해봐라 하시는데 그것도 쉬운건 아니잖아.. 더 어렵다고 생각해 나는 ㅠㅠ 시간도 더 낭비되진 않을까 싶고 

 

게다가 내가 만약에 내년에 대학 가면 그 다음년도엔 또 동생이 대학갈 시기라서... 

근데 내가 만약 반수 준비한다면 아예 하루종일 그 준비만 해야할텐데 따로 내가 알바해서 엄마한테 돈 드릴 여유가 없을것 같고 

진짜 이 학교 다니기 싫고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나도 좋은 대학교 다니고 싶은데 이런게 너무 막막하다 

 

1학기때 대학 다니면서 최대한 알바로 돈 벌어서 엄마 보태주고 바로 2학기때 반수 준비하는 방법이 좋을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예쁘단 소리 들었는데 사진은 추노야
1:30 l 조회 1
딱 프사바꿀 때만 멀프 푸는건가?
1:30 l 조회 5
외모 칭찬을 서양남자들한테 훨씬 더 많이 받는거면2
1:29 l 조회 8
원룸하는데 에어컨 틀면 춥고 끄면 더우ㅜ1
1:29 l 조회 11
유럽 비행기 8시출발이면4
1:28 l 조회 13
나 진짜 통제형인것같아ㅠㅠ
1:28 l 조회 10
85년생이 00보고 너가 청년이냐?라는데 어떻게 생각해?12
1:28 l 조회 34
16년지기가 생일선물 안챙기고 말로만 축하해주면 무슨생각등어?3
1:28 l 조회 13
세안 대신에 토너패드로 닦아내기만 해도 돼?
1:28 l 조회 5
다들 부모님 환갑 용돈 얼마 드렸어??3
1:28 l 조회 8
고삼 졸업시즌에 낙서했던 공책 찾았다8
1:27 l 조회 20
음모 주뱐에 모낭염이 엄청 나는데 어떻게 해야해ㅠㅠ2
1:27 l 조회 12
예대 나왔는데 예체능쪽 아니라 1
1:26 l 조회 18
와 이틀 연속 불닭은 무리긴 했나보다
1:26 l 조회 9
자아실현 가능한 직업 vs 돈 많이 버는 직업 9
1:26 l 조회 28
결혼을 꼭 해야할까4
1:26 l 조회 17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이거보면 한달 일한곳도 다나오겠지?2
1:26 l 조회 14
요즘 군대 밥 좀 맛있어졌으려나
1:25 l 조회 11
근데 성경구절 or 불교 명언 등등 올리는거5
1:25 l 조회 30
잉글랜드 선수 데클란 라이스? 뱀파이어 같움 2
1:25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