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땅히 친구 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없어서 친구 빼고.. 말 그대로 동기나 지인들이랑 놀러가기싫음 ㅠㅠㅠㅠ 무작정 그 사람들이 싫은게 아니라 난 밖에 나가는 것 보다 '나가서 돈 쓰는 걸'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돈도 아깝고 그 시간에 좀 더 쉬는 게 좋은데 싶기도 하고.. 동기고 지인이다보니 어색하기도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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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땅히 친구 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없어서 친구 빼고.. 말 그대로 동기나 지인들이랑 놀러가기싫음 ㅠㅠㅠㅠ 무작정 그 사람들이 싫은게 아니라 난 밖에 나가는 것 보다 '나가서 돈 쓰는 걸'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돈도 아깝고 그 시간에 좀 더 쉬는 게 좋은데 싶기도 하고.. 동기고 지인이다보니 어색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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