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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12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아빠 바람 피운 거 같아서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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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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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ㅏ아아아아 진짜 싫다 진짜 너무 일단 심적인 거지만 뭔가 직감이 자꾸 안 사라ㅏ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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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쓰니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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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차나 엄마한테 미안하지 나는 언제나 누구든 의심했기 때문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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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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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환장대찬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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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겠다 쓰니야 그 맘 이해해ㅐ......... 비슷하게 겪어봐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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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ㅎㅎ 아직 심증 뿐이지만... 난 항상 누구든 의심하고 있었어서... 그냥 엄마한테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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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가 제일 힘들지 어떻게 돼도 쓰니 잘못 아니니까 항상 어깨 쫙 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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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완전 이해한다 ...^^ 아휴 진자... 우리는 이혼햇다....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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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제일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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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잘 이해해...^^우리도 이혼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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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진짜 왜 사람은 바람 피는 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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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는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이혼 안했어 ㅋㅋㅋㅋㅋ 그런데 엄마 최근까지도 내연남 봤다 ㅋㅋㅋㅋ 이 짓만 3년넘게 보니까 전부 지긋지긋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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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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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33 우리도 지금 이상황,, 죽겠어 다 아는데 엄마는 아니라고 잡아떼고 괜히 소리지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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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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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헐...ㅇ ㅜ리집 상황인줄.. 우리 아빠는 나랑 언니 때문에 이혼 못 한다고 함... ㅠ걱정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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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55 나 고딩 때부터 바람 피는 거 여러 번 봤는데 다 다른 남자 실화?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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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666 진짜 지긋지긋하다 인생 왜 이럴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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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집도 그랬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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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마음 이해해... 진짜 우리집도 으 ㅋㅋ.. 아빠가 진행중임 계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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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집도ㅋㅋ..두번이나..지금은 인정 안하는데 옛날에 인정했었다더라 근데 아직까지 같이 산다는게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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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도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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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도.. 나는 그냥 포기했어 이혼은 또 왜 안하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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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집도 2번이나 ㅎㅎㅎ진짜 많이 울었던 기억난다 내가 맨날 아무렇지 않은척 더 밝게 웃고다녀서 지금까지도 애들은 난 행복한 가정에서 부족한거 없이 자란줄안다..항상 싸울때 마다 나는 그래 이 시간도 언젠간 지나간다~~이생각하면서 버텼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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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두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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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몰래 울고 그래..ㅠ 너무 힘든데 말할 사람도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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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말할사람이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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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나도...우리집 일 터졌을때마다 내 생일이었음...ㅋㅋㅋㅋㅋ아빠는 내 생일이었던거 아는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이제 내 생일 다가오면 괜히 불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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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고3때 절정으로 터져서 이중으로 스트레스 받고ㅠㅠㅠ 그래서 무조건 먼 대학으로 감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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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ㅜㅜㅜㅜㅠㅠㅜㅜㅠㅜㅜㅜㅠㅜㅜ 다들 이 생각했구나ㅜㅜㅜㅜ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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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ㅠㅠㅠ 진짜 아빠 빼고 가족끼리 심리상담도 받고 다녔는데.. 다들 우리가족 사이좋은줄 알아 일부러 생각 안할려고 하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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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ㅎㅎㅎ 아무 소리 듣기 싫어서 이어폰 꼽는게 버릇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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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힘내.. 많이 속상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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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 ㅎㅎ.... 그냥 배신감 느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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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도 이혼했다.. 쓰니야 아닐거야 너무 걱정말고 아니였으면 좋겟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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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제발 아니길 바라 나두... ㅠㅠㅠㅠㅠㅠ 익인아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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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도 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싸웠었음 그래서 지금 이혼하시고 새아빠랑 재혼하셨는데 짱조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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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무 다행이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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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들 우리 다 행복하자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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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런집 많구나.. 우리아빠돈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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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집 몇 번이고 그래서 지금 이혼 진행중이야ㅎㅎ 아직 같이 살아서 맨날 싸우고 집은 항상 살얼음 판이지만 언젠가는 봄날이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살아ㅎㅎ 쓰니야 힘든 상황인거 맞지만 이 순간에도 쓰니 몸 잘 챙겨... 엄마도 잘 챙겨드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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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 내가 집안 바로 잡을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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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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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랑 비슷하다... 나도 아빠 예전에 바람피고 그냥 넘어가고 별거식으로 살았는데 얼마전에 또핀거 알게됐어 근데 어차피 같이살거아니고 언니한테 말했더니 언니도 알더라.. 어차피 거의 남처럼 살아서 차라리 일크게 안만들고 그냥 지금처럼살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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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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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 아빠도 바람폈는데 내가 증거 다 잡아서 가지고 있다가 사촌언니한테만 말했는데 나중에 사촌언니가 고모한테ㅜ말해서 고모들이 아빠한테 미친거 아니냐고 욕 바가지로 하고 그여자랑 헤어짐 난 아직도 못 믿어 익도 증거 모으기 시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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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ㅠㅠㅠ 그러려구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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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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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는 그냥 아빠 자고 있을 때 핸드폰 몰래 보고 카톡에서 그 여자랑 주고 받은 내용 내 핸드폰으로 찍었어 그리고 그 여자 번호도 따놓고 합법적으로 안 땄어 난 차피 간통죄 못 먹이고 우리 아빠 고소할 그릇 안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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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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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어떡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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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진짜.. 쓰니 마음걱정하겠다ㅠㅠㅠ우리아빠도 바람났다ㅋㅋ..뭐 시간이 약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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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ㅠㅠㅠㅠ 아빠가 아니길 바라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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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아빠도 바람펴서 어제 내가 난리쳤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믿어준다.. 안그런다니까 하.......... 힘들다 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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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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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옹 그래서 우리집도 이혼해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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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집도그랬어 이혼안하고 걍 따로살아ㅠ 가족다같이있을때 진짜 싫다
화기애애한척하고 가끔 다같이밥먹을때 대화흐름 엄마나 아빠나 한쪽으로 치우치면 한분은 엄청 삐지고 표정안좋아지심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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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는 뭐 그게 일상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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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일상이라니 너무 슬프다... 이런 일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슬프다 익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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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고마워...진짜 별거아닌 나한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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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아빠도 똑같은여자로 세번걸려서 이제 아예 따로 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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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바람 현장 직접 목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발뺌하면서 그 여자 편들기 ㅈ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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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와 우리집이랑 비슷한 집 많네
현재도 너무 힘든데 밖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밝게 지내고 그럼ㅋㅋ..ㅠㅠ 근데 집오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엄마 걱정되서 초조하고 ㅠㅠㅠㅠㅠ성공해서 엄마한테 좋은거 다해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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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나만 안다... 언니 엄마 다 모르고 나만 앎ㅋㅋㅋㅋㅋ 심지어 아빠도 내가 아빠 바람피는 거 알고있다는 거 모를걸,, 내가 중3 때 알아차렸는데 지금은 정리한 거 같고 엄마가 너무 너무 불쌍해서 언급조차 못하겠다 근데 아빠 볼 때마다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솔직히 소름돋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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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지금 22살인데 중3때 알았었거든 나도 나만알아 계속 생각나 진짜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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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나 고3때 알게됐는데 엄마 암수술 할때여서 말도 못꺼내고 지금까지 혼자만 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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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 집도 불륜.. 핸드폰 충전하다가 내용 봤는데 안 그럴 것 같던 부모님 중 한 분이 그러니까 정말 충격이었어 내가 울며불며 왜 그랬냐고 당장 정리하라고 하고 난리 쳤어 나한테 미안하다고 안 그런다고는 하셨는데.. 내 눈앞에서 정리하지 않는 이상 모르지 지금도 솔직히 못 믿겠어 이 일 가족 중 나밖에 몰라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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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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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완전 이해한다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은 지금은 이혼했지만 난 엄마아빠 내연남내연녀도 다 봤고 울엄마 내 앞에서 손목도 그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힘내자힘내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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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도 아빠 바람폈는데 나때문에 아직 이혼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쓰레기 아빠라고 하기도 싫다
심지어 첨에 만난여자랑 헤어지고 또 딴여자 만난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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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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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 아빠 엄마가 막내 임신했을 때 나이 많은 술집 여자랑 바람 났는데 그 여자도 아빠도 미쳤는지 아빠가 엄마랑 나랑 둘째랑 그 여자랑 통화하게 했는데 그 여자가 우리 가족들한테 폭언하고 근데 아빠는 그 여자 편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나랑 둘째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1년 지난 지금은 엄마가 어린 남자랑 바람 핀다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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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집도 증거잡아서 집 뒤집어졌는데 친할매는 자기자식은 아니라고 잡아떼고 엄마한테 오히려 욕함 아빠한테 잘 못해줘서 그렇다나 머라나 지금은 이혼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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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집은 엄마 혼자 알았었다... 나는 몇 년 뒤에나 우연히 엄마 다이어리 펴보고 그때 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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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능력들 좋으셔... 정말 자식 생각 가족 생각은 하나도 안 하는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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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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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ㅎ..... 어쩜 이렇개 우리 집 이야기 같은게 많을까. 아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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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우리집도 얼마전에 난리났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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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애초에 가정폭력하는 사람이 바람펴봤자ㅋㅋㅋㅋ 이젠 더 상처될 일도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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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ㅎ....우리집은 한지붕 두가족이야 그냥... 왜 같이 사는지도 모르겠어.. 힘내자 쓰니...나도 첨엔 힘들었는데 다 지나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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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이구... 힘들겠당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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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이런 집이 되게 많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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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도...ㅋㅋㅋ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엄마랑 둘이 얼마나 속이 탔는지...그때 아빠가 울면서 아니라고 믿어달라고 했는데 한 번 전과가 있으니까 이제 좀만 낌새가 있어도 불안하더라...나는 이혼하기를 바랬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 그냥 쓰니랑 익들 다 화이팅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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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ㅎㅎ 난 그냥 엄마 아빠 사이 좋아지는 거 포기했어 .. 그래서 모른 척 하고 사는 중이야 나랑 동생한텐 잘 해주는데 다 밉고.. 나도 모르겠다 그냥 빨리 윗지방으로 대학가서 자취하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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