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회식 안 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오자마자 사장님 이유 없이 갑자기 나 냉대하시고 짜증내시고 들으라는 건지 앞에서 한숨 푹푹 내쉬셔서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채로 눈치 보여 죽겠는데다가 컵 정리하다가 하나 깨고 남자 단체 손님 하나 들어오ㅛㅕㅆ는데 남자 하나가 계속 위아래로 나 훑고 계속 쳐다보고...마음같아서는 왜 훑냐고 따지고 물싸대기 날리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나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ㅠㅠㅠㅠ오늘 사람도 없는데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매니저님도 안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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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