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년인데 당장이라도 엄마가 그만둬 라고말하면 그만둘수있다 (솔직히 엄마때문에 못그만둔다)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어 학점이 바닥을 긴다 실습하면서 채워야되는 책을 보기만해도 스트레스 받고 불안하다 대학와서부터 장염은 툭하면 걸린다 그냥 이 전공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자신이없고 듣기싫다 실습할때 해야되는 모든것이 하기가싫다 나중에 취업할때 나는 못할거같은생각이 엄청든다 취업이 잘되는편인데 취업잘된다고 나를 부럽다고 하는 친구랑 과를 바꿔준다고하면 당장 바꿀수있다 실습하고 공부하면서 운적이 되게많다 (공부는 못했지만) 이거 그냥 내가 공부를 안해서 드는 변명인거일까 아니면 진짜 안맞는거일까? 솔직히 말해주라 익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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