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인데 카톡이고 전화고 연락만 하면 자기 힘들다는 말 밖에 안해..
그래서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거나 술먹고 위로해줘도 계속 똑같아.
나는 친구라서 다 들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지금까지 이렇게 행동해왔는데 이제 조금은 지친다..
내가 무슨 말을 해줘도 다시 또 반복이고, 내가 힘들 때는 들어주지도 않고..
근데 내가 또 안들어주면 마음 상해할까봐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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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인데 카톡이고 전화고 연락만 하면 자기 힘들다는 말 밖에 안해.. 그래서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거나 술먹고 위로해줘도 계속 똑같아. 나는 친구라서 다 들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지금까지 이렇게 행동해왔는데 이제 조금은 지친다.. 내가 무슨 말을 해줘도 다시 또 반복이고, 내가 힘들 때는 들어주지도 않고.. 근데 내가 또 안들어주면 마음 상해할까봐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