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자느라 펑펑 울지도 못하고 고딩친구들은 카톡도 안보고 나 진짜 못적응하겠어 내가 용기냐서 말걸었는데 반응은 싸늘하고 엄마 보고싶고 집가고싶어 방금까지 울음참았는데 글쓰니까 또 눈물난다 진짜 2학기는 무조건 통학하고싶다 그러면 집에와서 잘땐 엄마있으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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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자느라 펑펑 울지도 못하고 고딩친구들은 카톡도 안보고 나 진짜 못적응하겠어 내가 용기냐서 말걸었는데 반응은 싸늘하고 엄마 보고싶고 집가고싶어 방금까지 울음참았는데 글쓰니까 또 눈물난다 진짜 2학기는 무조건 통학하고싶다 그러면 집에와서 잘땐 엄마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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