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새학기첫날에 너무 피곤해서 입에서 군내?같은게 나는게 나도 느껴지는거야 입이 바싹바싹마르고 그래서 최대한 껌도씹어보고 먹을거도 먹어보고 물도 자주먹고 말할때 입가리고하러고 노력하고 그랬는데 걔네가 오늘 입냄새얘기하면서 지들끼리 하하호호 하는거야 그때까지는 좀 이상한거 눈치챘는데 그낭 가만히 있었지 근데 첨에 다니는거부터 좀 자기네들 홀수라 나를 그냥 낀거같거든 쪽수맞출라고ㅋㅋ.. 그리고 진짜 결정적이였던게 내가 밥먹고 양치를 하는데 걔네는 안하거든?ㅋㅋㅋㅋㅋ 어디갔다왔냐고 그래서 양치하고 왔다고 하니까 한명이 그럼 입냄새 안나겠다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야 진짜 나한테 하는 얘기인게 딱 티가 날 정도로.. 그래가지고 기분이 확 나빠져서 다른 친구들 무리에 붙어서 놀았다.. 진짜 기분 너무 나빠 이걸 따져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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