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사소한것을 발단으로 친구의 의견을 모두 들었어. 친구는 절대 이해 할 수 없대 그 사람들의 인권을 챙기기 전에 자신의 여성인권먼저 챙길거래 그렇기에 논의하지도 않을거래 난 성전환까지 고민하면서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못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로 꺼내려했는데 꺼내지도 못 했어. 친구가 자기가 왜 이해하지 못 하는지 정리된 문서까지 보내줬는데 읽다가 꺼버렸어 나 지금 상처를 다 긁어내서 밖으로 뱉어진거같아 나 좀 안아줘 나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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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사소한것을 발단으로 친구의 의견을 모두 들었어. 친구는 절대 이해 할 수 없대 그 사람들의 인권을 챙기기 전에 자신의 여성인권먼저 챙길거래 그렇기에 논의하지도 않을거래 난 성전환까지 고민하면서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못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로 꺼내려했는데 꺼내지도 못 했어. 친구가 자기가 왜 이해하지 못 하는지 정리된 문서까지 보내줬는데 읽다가 꺼버렸어 나 지금 상처를 다 긁어내서 밖으로 뱉어진거같아 나 좀 안아줘 나 너무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