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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8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학교 가는 버스가 저승가는 버스였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죽을 것 같아 심장도 쿵쾅거리고 막말로 공황장애 올 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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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그런거야ㅜㅜ 친구관계때문에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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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도 그렇고 야자도 그렇고 진짜 둘 다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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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힘내...진짜 이거밖에 해줄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하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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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슨 일 있어?? 나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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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ㅠㅠㅠㅠ 자퇴하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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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심 공감...자퇴하고 싶다 ㄹㅇ 야자는 그래도 버티지 친구관계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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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너무 힘들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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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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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자고 해도 힘낼 수가 없을 정도로 우울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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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정...집에 오면 내 시간도 없이 바로 씻고 자는 것도 우울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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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인정 쉬는 시간이 없으니까 너무 우울해 가족 보면서 눈물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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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ㅠ 나도 그랫어. 친구들끼리는 다 친해 보이고.. 야자 끝나면 어둡고 집가면 너무 피곤하고.. 나도내가 버틸거라 생각 못했지만 어느새 고2가 되버렸다...! 쓰니도 힘내. 처음에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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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3월 첫째주는 거의 울면서 다녔어ㅠㅠㅠㅠㅠㅠ3월 말만 돼도 그냥 체념하고 다니게 돼서 괜찮... 작년 이맘때 이런 글 나도 엄청 올렸었는데 정말 3월 초엔 다 포기하고 싶고 다 싫고 그러는데 중간고사쯤에 현타 폭풍으로 오고 이때 우울의 극치를 달리다가 성적보고 해탈하고 막 살기 시작......하디만 정신적으론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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