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때문에 큰집가서 조카 놀아주다가 갑자기 전에 인티에서 울음 참는 법으로 발로 전화받는거 상상하는 글 올라온거 생각났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카 웃겨주려고 조카 앞에서 왼쪽 귀에 대면서 여보세요 ㅇㅇ이네 집인가요? 하고 오른쪽 발로 네 ㅇㅇ이네 집입니다!! 했다가 제사 끝나고 집에 가기 전까지 그것만 하다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
제사때문에 큰집가서 조카 놀아주다가 갑자기 전에 인티에서 울음 참는 법으로 발로 전화받는거 상상하는 글 올라온거 생각났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카 웃겨주려고 조카 앞에서 왼쪽 귀에 대면서 여보세요 ㅇㅇ이네 집인가요? 하고 오른쪽 발로 네 ㅇㅇ이네 집입니다!! 했다가 제사 끝나고 집에 가기 전까지 그것만 하다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