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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8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난 학과에 전망도없고 내가 흥미도 없고 수업들어보니까 나랑 안맞는다는걸 확실히 알겠어서 자퇴하고싶거든 솔직히 휴학도 진짜 학교에 미련이라도 있어야 하는건데 난 1학기 버틸자신도 없고 빨리 다른길 찾고싶은데 부모님한테 말을 못꺼내겠어ㅠ 내가 그대학간거 나름 좋아하시기도 했고 또 수업 몇번이나 들었다고 벌써 그러냐고 할까봐.. 혹시 자퇴익들은 어떻게 설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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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몇개월들어보고 결정해야할것같아 이건 진짜 내 기준이니깐 쓰니가 결정해야하는거지만 나도 초반에는 진짜 안맞다고 생각하다가 두달잇다가 괜찮아졋거든 그냥 초반에는 다 하기싫고 별로같고 즐겁지않아서 그런것같앗어.. 지금은 친구들도 많고 즐거워져서 잘 듣게된것같다라고 느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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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3년 전 완전 새내기일때 자퇴했지만 후회해..나름 친한 언니도 사겼었고 뭐 1년이라도 다니면 하다못해 전문대 편입이라도 할 수 있는데..그냥 다닐걸 으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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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지금 4학년이지만 자퇴하고 재수해서 여기왔었엉 나는 애초에 가고싶은 과가있었는데 성적 맞춰 들어간거라 미련이 많이 남았거든 난 알아보고 재입학제도라는게 있길래 그걸로 설득했어 한 학기 다니고 휴학하고 반수하면 수능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학교 생활도 제대로 못해서 이도저도 안될 것 같다고.. 그리고 등록금 환불받은거+모아둔 돈으로 재수 비용도 내가 다 감당하겠다고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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