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 생각을 1학년땐 못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맘 고생 많이 했거든..ㅠㅠ 2학년때부턴 아 그거 다 부질없구나 생각해서 정말 편하게 다님..혼자 막 다님 그래서 저런 글 읽어보면 아 정말 멘탈 강하구나 생각 들고 대단하게 느껴짐.. 돌이켜 생각해보면 여기 껴야돼 저기 껴야돼 다 부질 없는 짓이었다... 이걸 3학년이 되서야 느꼈어..ㅜ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
난 그런 생각을 1학년땐 못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맘 고생 많이 했거든..ㅠㅠ 2학년때부턴 아 그거 다 부질없구나 생각해서 정말 편하게 다님..혼자 막 다님 그래서 저런 글 읽어보면 아 정말 멘탈 강하구나 생각 들고 대단하게 느껴짐.. 돌이켜 생각해보면 여기 껴야돼 저기 껴야돼 다 부질 없는 짓이었다... 이걸 3학년이 되서야 느꼈어..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