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적고 가봐ㅠㅠㅠ 나는 어떤 아저씨가 우리애 발로 차려는 시늉 했던거랑 아줌마가 저런 애를 여기에 왜 데려왔냐는 식으로 말했던거, 어린애들이 함부로 우리 애 만지려고 했던거, 정말 아무것도 안했는데 저기 멀리서 아줌마가 식겁하면서 놀라고 혼자 화냈던거, 나무 모퉁이 돌면서 나오는데 뒤에 가려져서 안보였던 아줌마가 우리애 보이니까 비명 지르면서 놀라고 째려봤던거 (우리애도 놀래서 펄쩍 뜀), 저런 큰 애를 왜 키우냐는 소리 들었던거 (중형견임..), 그냥 시선으로 눈치주는거 등등... 너무 많다 속상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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