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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재수할거야ㅎㅎ  

학교 초하향이라 맘에안들었는데 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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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축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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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꼬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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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멋있다! 계획하는 거 탄탄하게 잘 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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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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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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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미술이라 평일에 재종다니고 주말에 실기 몰아서 할거야ㅠㅠㅠ 나도 부모님 설득하기 쉽지않았어서 그맘잘안다...하..
난 아빠가 강하게 반대했는데 아빠한테 편지써서 앞으로 어떻게살겠다 한번더 안해보면 평생 후회로 남을것같다 등등 내 진심을 보였더니 결국 허락해 주셨어! 나 고3때부터 절때 재수는 없다 하시던 분이었는데 결국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이 맞더라고ㅎㅎ.. 너익도 너의 진심을 표현하면 부모님도 꼭 허락해주실거야 우리아빠도 엄청 무서운 분인데 차분히 말하니까 결국 허락하시더라고.. 우리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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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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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잘될거야 올해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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