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7년생 16학번인데 1년 휴학해서 이제 2학년이거든!?? 근데 내가 복수전공을 하는데 이번에 시간표를 거의 복전 전공수업으로 했구 이게 전부다 독강이란 말이야ㅠㅠ 근데 오늘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여자애랑 말하게 됐는데 걔가 먼저 17이냐구 물어봐서 16이고 타과생인데 복전하는거라구 했거둔! 독강이구ㅜ 근데 걔도 자기 친구들은 각자 복전 수업 듣고 자기는 전공심화과정이라서 같이 듣는 애가 없다구 했어 또 알고 보니까 우리가 다른 수업도 많이 겹치는거야!!! 그래서 친하게 지내자는 식으루 얘기하고 헤어졌는데 내가 계속 존댓말 쓰구 있거든 걔도 언니는 ~~~ 이에요? 이러면 네 ~~~ 이요! 이런 식으로,,,,, 근데 다음주 쯤에 내가 먼저 말 편하게 하자고 해도 될까....!? 만약에 익들이면 어떨 것 같아!??퓨ㅠㅠㅠㅠㅠㅠㅠ ㅠㅠ 뭔가 존댓말 쓰면 벽이 있는 느낌 ....ㅠㅠ 근데 걔 입장에선 말 놓으라는게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제발 나를 도와줘ㅠㅠㅠ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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