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만 싫은 티 내고 어물쩍 넘어가고 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러니까 내가 이상한 건가 생각하게 되고... 동갑인 애 한 명이 집 가는 길이 같길래 마지막에 잘 가라고 인사하려고 옆으로 다가갔더니 바로 누구한테 전화 걸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은 느낌 때문에 말도 못 걸고 그냥 지나왔다... 다른 애들한테는 잘 가라고 인사도 했으면서... 진짜 오늘 세상 서럽고 속상해서 울면서 집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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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만 싫은 티 내고 어물쩍 넘어가고 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러니까 내가 이상한 건가 생각하게 되고... 동갑인 애 한 명이 집 가는 길이 같길래 마지막에 잘 가라고 인사하려고 옆으로 다가갔더니 바로 누구한테 전화 걸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은 느낌 때문에 말도 못 걸고 그냥 지나왔다... 다른 애들한테는 잘 가라고 인사도 했으면서... 진짜 오늘 세상 서럽고 속상해서 울면서 집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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