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다니고 싶었지만 친해지고 나니까 개강 이틀차에 이 친구 정말 우리 과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 같다 선배들도 자꾸 얘 찾아서 나까지 같이 불려가는 바람에 인싸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