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다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
꿈에 나올 때에 보고싶다고 펑펑 울어도
남는 게 아무것도 없어
가족 다같이 찍은 사진이 3년 전에 어버이날에 찍은 거 하나 있더라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았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3/07)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이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다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 꿈에 나올 때에 보고싶다고 펑펑 울어도 남는 게 아무것도 없어 가족 다같이 찍은 사진이 3년 전에 어버이날에 찍은 거 하나 있더라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