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나 진짜 해야한다는 걸 아는데
진짜루 ㅠㅠㅠ 진짜루 못시키겠어 ㅠㅠ
아니 애초에 분양 전 부터 진짜
내가 남자 고양이 데려와야지 아들내미 키워야지
그래야 중성화 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했는데
내가 진짜 진짜 분양 받으러 간 날 그 집에 있는
이젠 우리집 공주님이 된 그 냥이 보고 진짜 얘 아니면 안되겠다
해서 데려와서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우고있는데
진짜 진짜 중성화를 못 시키겠어 ㅠㅠ
진짜 저 작은 애 배를 어케 갈라 내가 진짜 5개월에 시키자는거 벌써 3개월이나 미뤘는데
나 진짜로 ㅠㅠㅠㅠ어쩌지 진짜 나만 이래ㅠㅠ
아 진짜 진짜 너무 무섭고 싫어
더 싫은건 해야 더 오래 건강히 같이 살 수 있다는 걸 아니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뭔가 못하겠는 내 마음이 더 싫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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