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나 좋아하고 사랑하는간 알겠는데 내가 과팅나가고나서 집가는거 데릴러 오면서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우유랑 딸기사탕 사왔단말야 이제 와서 들어오니까 그때 걔가 고백할라햇는데 근데 내가 과팅 너무 재밋다고 막 그런얘기해서 내가 걔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생각이 안 들었대 그러다가 내가 과팅안가고 시내가서 걔보도 친구랑 놀자해서 놀앗는데 내 친구가 얼른 고백하라고 막 그랫단말야 막 시간 만들어주겟다고 그래서 그 내 썸남도 산책하러 가자하고 막 내가 나 좋아해? 이러다가 나 너 진짜 좋아하는데 나랑 사귈래? 이런갓 같단말야 잘 기억도 안나ㅠㅠㅠㅠㅠㅜ괜찮은 고백ㅇ야 ㅠㅠ?? 나를 진짜 좋아하긴해 그리고 막 내가 대답하고서 막 자기 더 좋아하게 만들겠다고 더 잘해주겟다고 어쩌구 말해주긴함 고백하고서 다 챙겨주고 잘 놀긴햇는데 너무 친구때메 떠밀려서 걔가 생각한 타이밍에 못한것 같은게 아쉽고 ㅠ 고백도 기억이 안나서 걔한테 나 사실 잘 기억이 안난다고 말해야하나도 싶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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