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팝업스토어처럼 애견용품 매장 있길래 울 강아지 생각나서 간식 있으면 사갈까 했는데 보니까 장난감 밖에 없더라구 그리고 다 집에 있는 비슷한 거라서 살 거도 없어가지구 가려고 하는데 직원? 사장? 이 잡더니 계속 이것저것 추천 해주는데 별로 맘에 안들어서 내가 다음에 올게요~~ 이렇게 착하게..? 말하면서 가려고 하니까 작은 소리로 다음에 오지도 않을 거면서. 이럼.... 그때 문 닫을 때여서 사람 없었어서 다 들림.. 당황했는데 기분 나빴음 ㅠ 저렇게 말하니까 사람들이 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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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