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문자가왔는데 할머니가 김치 맛있게 담그셨다고 내 자취방으로 김치 보내시겠대 근데 난 외할머니가 불편하거든 분명 김치 잘 먹고있냐는 핑계로 전화걸어서 나 구박줄게 뻔해서.. 엄마는 외할머니가 나 싫어하는걸 모르셔서 그냥 거절하기엔 의아하시면서 속상해 하실 거도 같아ㅜㅜㅜ 나 진짜 외할머니랑 엮이기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거절하지?? 마땅한 이유가 있을까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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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문자가왔는데 할머니가 김치 맛있게 담그셨다고 내 자취방으로 김치 보내시겠대 근데 난 외할머니가 불편하거든 분명 김치 잘 먹고있냐는 핑계로 전화걸어서 나 구박줄게 뻔해서.. 엄마는 외할머니가 나 싫어하는걸 모르셔서 그냥 거절하기엔 의아하시면서 속상해 하실 거도 같아ㅜㅜㅜ 나 진짜 외할머니랑 엮이기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거절하지?? 마땅한 이유가 있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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