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숨도 못 쉴 정도로 왼쪽 가슴부분이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끙끙거리다가 왼쪽 가슴 아픈 곳 계속 두드리면서 거실에 있는 엄마한테 가서 가슴 아프다고 엉엉 울었는데 엄마도 놀라셨는지 오늘따라 전화나 문자 많이 하신댜... 이제 안 아파서 머쓱.......
| 이 글은 8년 전 (2018/4/19) 게시물이에요 |
|
아침에 일어났는데 숨도 못 쉴 정도로 왼쪽 가슴부분이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끙끙거리다가 왼쪽 가슴 아픈 곳 계속 두드리면서 거실에 있는 엄마한테 가서 가슴 아프다고 엉엉 울었는데 엄마도 놀라셨는지 오늘따라 전화나 문자 많이 하신댜... 이제 안 아파서 머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