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같은 거 다똑같고 위에 스티커 붙어져있는데 대부분 그거 못보고 그냥 앉던데 나도 모르고 앉았다가 맞은편 의자 벽에 임산부석 적혀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내자리보니깐 임산부석이여서 일어났던 적도 있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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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같은 거 다똑같고 위에 스티커 붙어져있는데 대부분 그거 못보고 그냥 앉던데 나도 모르고 앉았다가 맞은편 의자 벽에 임산부석 적혀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내자리보니깐 임산부석이여서 일어났던 적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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