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가 기숙형 학교라서 일요일에 미리 들어온단 말야 그래서 오늘 외출 시간에 나갔는데 비 오는데 우산이 없어서 후드티에 모자 써서 눈만 보이게 해놓고 친구랑 편의점 밖에서 이렇게 하면 내가 누군지 몰라 이러면서 혼자 신나가지고 얘기하다가 누가 내 친구한테 뭐라고 말하면서 내 옆으로 온 거야 근데 나는 내 옆으로 온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오빠인지 모르고 아악 누그야 미친 누구야! 이랬음 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해,,,,,, 에라 인생 다 그렇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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