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어린 딸 셋이서 지하에 몰래 숨어서 살음 바깥에 뭔가 괴물같은게 있는데 소리내면 들키니까 항상 조용히 하면서 살아 그러다가 딸내미 장난감에 태엽을 건드렸나?암튼 장난감 소리때문에 들켰어 구래서 바깥에 있던 것들이 들어오는데 괴물인줄 알았던 것들이 사실은 사람들이었음 총으로 무장한 군인들같은 느낌! 얘네를 잡아가려고 해 얘네가 사실은 좀 이상한?괴물같은거였던거같아 결국에 도망쳐서 자기네들이랑 비슷한 사람들 있는 곳을 찾아서 거기로 들어가서 사는걸로 끝나 본지 오래돼서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이런 스토리여따.. 유명한 영화 아니고 네이버에 쳐도 글도 많이 없었던걸로 기억.. 이거 머지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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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