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쌤도 같이 울어주고 손 보듬어주고 지금 힘내서 달려왔으니까 이제 힘빼서 조금만 쉬라고 하는데.. 나도 쌤의 진정한 눈물을 봤어.. 진짜 속편하다.. 석식 먹고와서 야자시간에 부르더니 쌤 나가서 밴드 사와서 붙이라고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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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쌤도 같이 울어주고 손 보듬어주고 지금 힘내서 달려왔으니까 이제 힘빼서 조금만 쉬라고 하는데.. 나도 쌤의 진정한 눈물을 봤어.. 진짜 속편하다.. 석식 먹고와서 야자시간에 부르더니 쌤 나가서 밴드 사와서 붙이라고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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