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싶다고 몇번 말했는데 엄마가 자기도 우울하다고 마음먹기 달린거라고 나보고 노력 안한다고 화내셨거든.. 집에 힘든일이 있어서 엄마도 많이 힘드실거 알고 있고.. 아무래도 안 좋게 보시겠지? 주변 사람들한테도 되도록 숨겨야겠지? 진짜 친한친구한테는 말했는데 뭔가...멀쩡해보이는데 뭐가 힘들어서 다니냐는 늬앙스여서...엄마한테도 말하는게 겁나..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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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싶다고 몇번 말했는데 엄마가 자기도 우울하다고 마음먹기 달린거라고 나보고 노력 안한다고 화내셨거든.. 집에 힘든일이 있어서 엄마도 많이 힘드실거 알고 있고.. 아무래도 안 좋게 보시겠지? 주변 사람들한테도 되도록 숨겨야겠지? 진짜 친한친구한테는 말했는데 뭔가...멀쩡해보이는데 뭐가 힘들어서 다니냐는 늬앙스여서...엄마한테도 말하는게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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