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밤에 이닦을때 칫솔이 축축히 젖어있길래 엄마가 내 칫솔 쓰는거같아서 내 방에 두고 이닦을때마다 화장실 들고가거든 근데 엄마가 칫솔을 왜 방에 두냐고 엄청 뭐라고 해서 가끔 내가 쓰지도 않았는데 칫솔 젖어있다고 엄마가 내 칫솔 써서 그런다고 따졌어 근데 엄마가 내가 왜 니 칫솔쓰냐고 나도 더러워서 니꺼 안쓴다고 니 칫솔 떨어뜨려서 씻은거라고 그래서 그냥 화장실에 뒀는데 아까 밤에 보니까 내 칫솔만 젖어있고 엄마칫솔은 말라있는거야 진짜 너무 싫고 더러워서 이도 안닦았어 내일 새 칫솔로 닦으려고 아니 색도 다른데 왜 남의 걸 쓰냐고 아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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