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피부가 좀 안좋단 말야 그래서 입양할때도 털 안날리는 말티즈로 입양한건데 우리 애기 정말 진짜 빗으로 빗어도 털 안빠져나올정도로 털 안날려 진짜야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엄마 피부가 요즘에 더워져서 살짝 더 안좋아졌는데 이게 다 애기때문이라고ㅠㅠㅠㅠ막 애기 버릴까?이렇게 애기 앞에서 말하고 오늘 내가 학교 간 사이에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보낼려면 어떡해야하냐고 그랬대 애기 다 보고 듣고있는데 진짜 속상해 미치겠어 집에 놀러오는 엄마 친구는 맨날 볼때마가 ㄱㅅㄲ 버리라고 어디 보내라 이러면서 우리엄마한테 이간질 시키고ㅠㅠㅠㅠ 진짜 우리집 애기 없으면 분위기 다 죽고 잠깐 없어도 분위기 안좋아지는데 나 정말 애기 없으면 못 살아ㅠㅠㅠ 왜 우리엄마는 가족처럼 생각을 못해줄까...ㅠㅠㅠ 진짜 우리 애기 엄마 기분안좋으면 막 안겨서 풀어줄려고하고 애교도 하고 그러는 사랑둥인데ㅠㅠㅠㅠㅠㅠ 오늘 딱 학교왔는데 애기 없어서 심장 내려앉는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다행히 미용보낸거긴한데ㅠㅠㅠ 아니 미용도 애기 털 진짜 이제 좀 자랐는데 똑 빡빡 삭발 시켰대ㅠㅠㅠㅠㅠ애기 삭발 시키면 며칠 이불에만 있고 우울해하는데ㅠㅠㅠㅠㅠ너무 속상하고 미안해ㅠㅠㅠㅠ 어떡해야 하지ㅠㅠㅠㅠㅠ나 없는사이에 우리 애기 보내면 어떡하지ㅠㅠㅠㅠ눈물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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