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고등학교 때 어떤 애 엄청 싫다면서 겉으로는 티 안내고 그랬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사실 얘 나 싫어하는데 티만 안내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혼자 주저리였는데 갑자기 올라오다니 당황쓰
우선 당연히 티 안내는 게 중요하지
여기선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 친구랑 지내면서 좀 놀랐던 것도 많고
나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내가 느끼니까 당황스러운거얌~
사회생활 그렇게 해야하는거 동의하는데 그래서 더 사회가 무서운 게 아닌 것도 싶다 ㅠㅠ
생각이 다른 거니까! 사회생활=친구사이는 좀 다르다구 생각함 뭐 별 안친한 친구한테 그러는건 어때? 이건 할 말이 없고...
처음 썼던 밑에 말들은 너무 댓글 많이 달려서 삭제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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