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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26
이 글은 13년 전 (2013/3/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미안 브금넣느라 좀 늦었다

 컴이 느려 ㅠ

 

김주영 댓망할래..? | 인스티즈

 

 

김쭈는 좀도둑질에 애들도 자주 패는 사고덩어리 익스니는 경찰이야

사고 칠때마다 경찰서 끌려와서 김쭈랑 안면도 좀 있고

익스니는 너 또 왔냐 하고 면박도 주고 김쭈는 아 경찰누나 이번엔 제탓 아니에요 하고 말도 섞는 사이

김쭈는 익스니한테 맘이 있는데 익스니도 이거 알고 어쭈 쫌 귀엽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김쭈도 딱히 숨기려고 안하고 누나 맨날 볼라면 나 맨날 사고쳐야겠다 큰거치면 오래 보나? 이런 농담도 자주 하고

그러다가 장난으로라도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형사아저씨한테 꿀밤도 맞고 그래

 

근데 이번에 익스니 관할구역에서 살인사건이 났는데 용의자가 김쭈래

김쭈가 그렇게까지 나쁜놈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던 익스니는 충격을 받고 자진해서 수사 지원을 했어

잡아넣고 싶지도 않고 믿을수도 없는 익스니는 김쭈에게 직접 무슨일인지 듣고싶어서 몰래 단독적으로 김쭈를 찾아.

이미 김쭈 도망가고 없는 빈집에서 단서 잡을라고 뒤지는데

덩그러니 핏자국이 묻은 흉기를 발견해

갑자기 문이 찰칵 잠겨서 뒤돌아보니까 김쭈가 쳐다보고 있음

 

"누나."


 

-

제한 4명..?

기본적으로는 싸이코집착인데

음마 없이는 노래처럼 좀 아련하게 갈거고

음마 있게는 음패로 갈겨 쎈거 좋아하면 반항 많이 하렴..

음마o/음마x는 꼭 기재해주렴

11시부터 시작할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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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음마 좋다!! 음마도 가줘! 반항은 내 전문..큭?ㅋㅋ

(놀라서 쳐다보다가 놀란거 감추고) 너야..? 정말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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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알면서 물어봐요. 누나답지 않게. (짧게 웃으면서 한걸음 다가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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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한걸음 같이 움찔하면서 물러나고) 거짓말.. 너 이런애였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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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런애요? (뒷걸음질치는것에 표정 찌푸리더니 손목 꽉 붙잡으면서) 왜. 무서워요? 말했잖아. 누나 오래보고싶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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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너.. (어이없어서 헛웃음 짓다가) 이..런거 하면 내가 좋아할줄알았어? 그리고.. 너 나 이제 더이상 볼생각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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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싫어할줄 알아요. 애새ㄲ 하나 잡았을때도 담배 훔쳤을때도 싫어했잖아. (웃으면서 진득하게 입술부터 부벼 키스하다가 떨어지고) 누나가 볼생각 없어도. 그냥 내가 보면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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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무스..ㄴ..? (벙해져서 쳐다보다가 고개 막 젓고 떨어지면서) 뭐하는거야 너! (밀쳐내고 문고리 잡으면서) 비켜- 니얼굴 보기도 싫으니까 동료들 데리고 올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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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 혼자온거 알아요. (억지로 팔 붙잡고는 귓가에 속삭이며 귓볼을 가볍게 깨물고) 누가 우위에 있는지 모르겠어? 누나 여기서 못나간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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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ㅇ... 너 정말! (팔빼내려고 낑낑거리면서) 나한테 왜이러는거야? 너 이거 공무집행 방해야! 이거 놔 제발..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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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공무집행방해요? (푸흐 하고 웃으면서 두손목을 한손으로 쥐어잡은채 반댓손으로 엉덩이쓰다듬다가 꽉 쥐어보고) 이제 강ㄱ도 할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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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화들짝 놀라서 주저앉고 반항하면서 울음 참고) 왜이래.. 진짜 이러지마! 놓으라고!! 너 이런애 아니잖아!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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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이 참. 왜 벌써 울려고 그래요. (주저앉은거 어깨 잡아 눕히며 귓가를 쓱 핥아내고) 울리는 재미가 사라지잖아. 나 이런애에요. 누나만 몰랐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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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1
하흐.. (놀라서 숨 크게 들어마시고 고개 돌리면서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하며) 안울꺼야, 니가 원하는건 하나도 안할꺼니까! 믿었는데.. 진짜 바보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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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순진해서 좋았어요 누나가. 난 경찰서 갈때마다 누나 보면서 (바둥거리는거 한번 쳐다보다가 밑에 손 가져다대 손바닥전체로 문지르듯 하며) 어떻게 누나랑 한번 자볼까 고민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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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6
흐흣.. (손 빼내서 손 붙잡고 발 버둥거리면서) 하지마..!! 진짜 하지마.. 부탁해..응? 못본거로할께 그니까 제발 놔줘 (울면서) 너 정말.. 최악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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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그만하는게 더 바보아냐? (무릎위에 누르듯 앉아 다리 못움직이게 하며 손가락을 한번에 깊숙히 넣어 조금 움직여보고) 욕해요. 대신 더 울어줘요. 예쁘다 누나. 웃는것만큼 우는것도 예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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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1
아앗! ㅇ,, (입술 꼭 깨물고 신음이랑 울음 참고) 니가..원하는거 아무것도 안해..읏.. 다.. 참을꺼야, 재미없어서..니가 나가 떨어지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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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답네요. (그냥 손가락 빼버리더니 이내 급히 제 바지 버클 풀어내더니 익스니 허리 붙잡아 막무가내로 밀어넣음) 그러니까 더 꼴려서 못참겠잖아요. ..후. 힘좀 풀어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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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6
윽!! (소리지르려다가 황급히 손으로 입막고 안울려고 부들부들거리다가 다리 오무리는) 실...싫어 하지마...ㅇ...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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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힘빼야 덜아파요. (팔로 두다리 잡아 허리에 두르게 하며 엉덩이 몇번 찰싹하고 때리면서 좀 여유 있을때마다 억지로 계속 밀어넣음) 하지말란 사람이 이렇게 꽉물어? 아.. 잘리겠네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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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1
하읍..!! (손 버둥거리면서 허리 밀어내다가) 아..아파 진짜 너무..읏..하.. (자기도 모르게 눈물흐르면서 멍하니 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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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어내니까 뒤로 조금 뺐다가 다시 꽝 하고 밀어넣고 우는 눈에다가 짧게 입맞추며 안아준채로 허리짓하고) ..하..ㅆ발. 어디야. 찾기 힘드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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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7
하흐.ㅅ.... (허리짓따라서 움직이다가 입술 꽉 깨물고 손들어서 머리가 입에 가까이 오게 붙잡고) 너... 남자가 정말..하기 싫어지게..읏..되는게 언제인줄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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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후..(움직이는데에 열중하다가 잠깐 고개들어 쳐다보고는) 하..언젠데.. 뭐하게요.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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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1
여자가 목석같이 가만히있을때, 아무것도 못느낄때 (어떻게든 가만히 있으려고 노력하면서 눈마주치고) 그러니까..ㅇ.. 난, 어떻게든 아무것도 안할..꺼야 그러니까.. 포기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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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흐 하고 웃으며 안을 몇번 쿡쿡 찍어올리고) 누나. 난 그냥 남자가 아니라 ㅁ친 남자잖아. (눈 마주친채로 허릿짓에 점점 힘을 붙이며) 난 누나가 이대로 죽어도.. 후우.. 끝까지 할거야.
-
예쁜아 내가 컴을 꺼야하는구나ㅋㅋㅋㅋ 계속 하려면 이어놓고 아니면 쿨하게 끊으렴~ 폰으로든 내일이든 와있으면 마저 이을게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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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5
그랭ㅋㅋ나도 개강인데 이거 하고싶어서 안자고 잇엇읔ㅋㅋㅋ 꼭꼭 해야짘ㅋㅋ 흡 근데 풀수업 ㄸㄹㄹ.. 저녁때도 할꺼야 쓰니?ㅠㅠ

너...정말! (욱해서 뺨때리고 울면서) 제발 ㄲ져!! 윽.. 너 같은 놈때문에!! 내가 왜... 몸도 맘도 아파야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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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ㅠㅠ어휴.. 난 공강인데^^^~~ ㅋㅋㅋ 엔딩내줄거야.. 씬 끝나면 끝이겟지만..ㅋㅋㅋㅋ
-
(고개 살짝 돌아갔다가 이내 화풀이라도 하듯 거칠게 안으로 푹푹 박으며) 후.. 맞으면서 하는거 좋아해? 우는건 예쁜데 손버릇이 안좋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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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9
겨우 밥먹으러왔다 흡흡 그럼 질질 끌꺼야...가 안되는구나ㅋㅋㅋㅋ

으읏..읍 싫어 그딴 취미없어...으흣.. (버둥거리다 어깨에 손두르고) 읏..진짜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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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싯게 먹어 밥
-
많이 아파? (둘러진 손에 기분 좋은듯 웃으면서 느끼는 곳 찾으려 내벽을 이곳 저곳 건드려보며) 여긴. 여기도 아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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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5
엉엉 쓰나 나 지금끝닛오ㅠㅠㅠ흡ㅠㅠㅜ힘들다ㅠㅠㅜ

으..거..거긴하지마 (어깨 움켜쥐고 매달리면서) 느낌이상해...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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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지금 집왓다 ㅋㅋㅋㅋㅋㅋ
-
좋다고 해봐요. 여기 좋아? 응? (어딘가를 콕 집어 쿡쿡 박아대면서 거듭 질문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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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6
오홍ㅋㅋㅋ 쓰니 기다리고이썼엉♥헤헤헿 >ㅡ<

하흐흣...! (자기도 모르게 낸 소리에 놀라서 입막고) 주영아 하지..흣..말자, 응? (자기도 모르는게 느끼는게 싫어서 손톱으로 손 꽉지고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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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올..♥
-
누나도 느끼잖아. 좀 솔직해져봐요. 더 해줬음 좋겠지. (손 풀게하면서 속도 붙여 퍽퍽 소리나게 박아올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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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9
헤헤헤헿♥

주...주영아.. 하흐... (정신없는듯 입찾아서 키스하고) 해..해달라는거 다할께.. 흐하... 제발 천천히..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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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키스하는게 귀여운지 혀 얽어내다이내 떨어지며 좀 더 허리짓에 속도 실어가고) 후.. 그럼 오빠해봐. 누난 존ㄴ야하니까 더해줘도 붙여서. 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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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1
(살짝 고민하다가 느려지지않는 허리짓에 당황해서 얼굴 빨개져서) 오...오빠 흐항, 더해줘..응? 나 ㅁ칠껏같아 하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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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씨ㅂ.. 진짜 미치게하네. (잠깐 멈춰선 바라봤다가 이내 더 거칠게 안을 파고들며) 그렇게 꼬신 ㅅ끼 한둘 아니죠 누나.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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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6
(놀라서 바둥거리다가 상처받은 눈으로 바라보면서) 흐하흣, 천..천천히 한다며! (눈물 뚝뚝 흘리면서) 진짜 아파..흐..ㅅ..아프다고, 처음이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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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팔 뻗어 눈물 닦아주면서 여러번 입 맞춰주면서 그제야 좀 느긋히 움직이고) 처음이면 더 대박이네. 원래 한번에 길내야 덜아파. (뻥치면서 머리쓰다듬어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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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9
거..거짓말 그런말 한번도 안들어봤는데.. (좀 쉴틈이 생기자 가쁜숨 내뱉고) 하흐... 너..나빠.. 숨막혔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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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 나쁜놈인거 너무 늦게 알았다.(맞춰주려는듯 좀 규칙적으로 움직이며 느끼는곳만 자극해오고) 목석처럼 있겠다더니. 잘느끼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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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1
그래서, 싫어? 원한다면 뭐... (살짝 웃고 표정 안보이게 어깨로 끌어놓고) 근데 너.. 흐ㅡ흣... 이래서 얻는게 뭔데 이랬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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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니. 너무 좋아. (어깨에 얼굴 묻은채로 웃으도 허리짓 멈추지 않고)누나. 누나얻었잖아. 강제로라도 얻었잖아 일단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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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3
흐으..ㅅ.. (뭔가 생각이 많은듯 보다가 허리에 손 얹고) 니가..아니다.. 흐.. 이런짓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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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런짓? ..어떤짓. 누나 덮친거? 걔 죽인거? ..(하나하나 짚으면서도 눈 마주치면 그냥 웃어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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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5
둘다.. 흐응..! 이거 끝나면 말이야.. (울먹이면서 눈 바라보고) 너..고치자.. 그래서..행복해졌으면 좋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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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 (부르면서 한번 쿡 하고 쳐올렸다가) .. 나 지금 되게 행복해. 이거 끝나면 죽어도 좋을만큼. (촉촉한 눈 마주하며 웃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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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7
뭐...? (갑자기 몸 뒤로 뺄려고 낑낑거리면서) 너..? 설마.. 죽을생각하는건 아니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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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확 붙잡아 안으로 끌어당기며 안을 꾹꾹 누르듯 문질러댐) 글쎄.. 지금은 그냥 느껴 누나. 가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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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9
하.하흣으..!! (갑자기 놀라서 신음 못참고 팔 붙잡으면서) 시..싫어..ㅎ흣.. 죽지마! 너나 가지말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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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붙잡힌 팔 붙잡아 고대로 목에 두르게 하며 밀착한채 다시 허리 움직이고) ..나 누나 두고 어디안가. 걱정마요 바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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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3
나도...너도. 바보다 (망설이고 살짝 키스하고) 내가...흣.. 왜 받아주고있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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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맞추니까 잠깐 멈췄다가 이내 좀더 진하게 키스해주고) ..그러게. 나야. 좋지만..(옅게 웃으며 허리짓 다시 시작함)
-
...왜알림안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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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9
첨부 사진읭? 진짜? 난 계속 기다리고있었어 남편기다리는 아내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ㅋㅋㅋ

흐항, 너 정말...흣... (눈 돌리면서) 나..못걸어 다니겟..읏..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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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머야기엽닼ㅋㅋㅋㅋ 난 도망간줄알고 슬퍼하고 잇엇능데 보니까 달려잇어서깜놀ㅋㅋㅋㅋㅋ
-
..나 봐줘요. 응? 지금 누나 표정 되게 예뻐. 야해. (계속 허리짓하면서 바라보고) 후.. 응. 형사아저씨한테.. 휴가 내달라고 해요..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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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1
에잉ㅋㅋㅋ 쓰니가 도망가는일은 있어도 난 도망안가지용!ㅋㅋ헿ㅋㅋ 왜 슬포! 내가 쓰니가 사라지면 슬픈거징 흡

....? (말 멈춘거 때문에 고개 들고 쳐다보며) 왜..? 으흣...아니.. 무슨..ㅇ..일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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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안도망가! 오늘 엔딩내주고 잘꾸야♥
-
누나 허리아픈채로 서로 복귀하면.. 거기 되게 바빠져있을거거든. (잠깐 애매하게 웃다가 더 생각 못하게 안으로 밀어넣은채 엉덩이 붙잡아 밀어붙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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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3
헿헿 쓰니는 천사야♥

응? 흐읏..!! (놀라서 허리 잡고 밀면서) 아..아파!! 하흥..! 그..그리고 무슨..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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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느정도 풀렸잖아. 좀 더 참아봐요. (듣는지마는지 미는 손 붙잡아 깍지끼며 끝까지 밀어넣어 안쪽에 대고 지긋하게 문지르며)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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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4
하..ㅎ..ㅡㅅ....잠..잠만 그렇게 찌르면...읏... (정신 못차리고 자기가 내는 신음에 안절부절하면서) 이..이상해...흐흐ㅏ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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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소리 예쁘다. 여기가 이상해요? 그럼 여기는? (느끼는곳만 족족 찾아내서 계속 건드려주며 자극해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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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8
주..주영아 잠시...으하..잠시만! (다리 오물이면서 버둥거리며) 미...미치겠어!!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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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치게 좋아요? (버둥이는 다리 잡아 허리에 얌전히 감아주고는 속도 붙여 반응 좋은 곳을 퍽퍽 박아올리고) 미쳐도 돼요 지금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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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9
아니...그런거 하흡..! 아니야! (머리 어깨에 묻고) 주..주영아 흐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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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름 계속 불러줘요 꼴린다.. 윽.. (작은 뒷통수 헝클여트려가며 빠르게 움직이며 꽉 안고) 좋잖아.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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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0
아윽- 좋...좋아 (작게 부들부들 떨면서) 좋지.안... 흐흣..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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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응 익슨아. 누나.. 좋아..(대답해가면서 이내 갑자기 확 끌어당겨 깊숙히 넣더니 그대로 안에다 파정한 후에야 빠져나옴)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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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1
(멍하니 땀흘리면서 있다가 안에다 한거 알고) 너...너!!! 안에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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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당황하는거 보며 얼른 꼭 안아주며) .. 미안. 못참겠어서. 피곤하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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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2
(복잡한듯 올려다보고 주섬주섬 일어나며) 피곤해..근데..할일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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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결국 또잣어 엉엉..
-
..으응. 일하지마. 좀 자요 응? 피곤하다며. (일어나는거 가만히 바라보다 팔 잡은채 바라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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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3
으엉ㅠㅠㅠ 기다리디기 나도잣으ㅠ 근데 지금보다니!
왜...? (허리아픈듯 주저앉고) 왜 자꾸 자라는거야.. 불안하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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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갠차나헤헿 강의중이지만..
-
(읏차하고 들어서 소파에 조심스레 눕혀주고) ..누나 자면 도망가려고..? (장난스런 표정 지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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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4
으앙ㅋㅋㅋ 강의중이라니!!흡 힘내! 나도 준비중이지만 뚀릅 쓰니댓망은한다!ㅋㅋ

(불안한듯 표정 찌푸리고 일어나서 안으면서) 도망치지마.. 이건 니가 범인이라서가 아니라.. (망설이다가) 그냥..가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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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꺼지기전까지 열시미해줄게!!!
-
(끌어안기니까 팔 뻗어서 힘주어 안으며 등 도닥거리고) ..기분좋다. 누나가 그렇게 말하니까 꿈같애. (다시 잘 눕혀주며 옆에 앉아선 토닥토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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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5
헤헤헤헤 쓰니는 역시 천사야♥♥

안잘꺼야... 안잘꺼 (고개 세차게 흔들고) 나 니가 어떻게하든.안잘꺼야 너 무서워.. 너지금.. 눈빛이 이상해 죽을사람처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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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대답없이 토닥거리다가 눈 마주치면 금방 살짝 웃어줌) .나는 나 무서워하지마. 응? 무서워하지말고 어서 자자. 나 안죽어 말 듣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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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6
싫어.... (손 목잡고 옆에 눕히면서) 그럼 니가 먼저자.. 그럼 잘께 넌 안무서워.. 근데 니 속마음이 무서운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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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못이기는척 옆에 누워서는 팔뻗어 끌어안고) 소파 좁잖아.. 누나 편하게 자야지.. (머리 쓰다듬으면서) ..내 속을 나도 모르는데 누나가 어떻게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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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7
.... 느낌이있잖아 그리고 너 눈 지금 엄청 불안해.. (어디 못가게 하려는듯 꼭 안고) 진짜 가지마...응? 너.. 니맘 모르면 가지마..그냥 내말들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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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 눈이? ..난 아무렇지도 않아요 누나. (거짓말하면서 눈 한번 느릿히 감았다 뜨고) ..가야해요. 누나 동료들이 올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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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8
죄값 받고.... 다시 행복해지면.. 안되겟어? (불안해서 떨리는목소리로) 아니면.. 내가 숨겨줄께 그러니까 가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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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러다 누나도 공범으로 잡혀가 바보야. (웃으면서 가볍게 입맞추고) ..나 행복하다니까. 이렇게 누나랑 얘기하고있잖아. 너무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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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9
싫어... 이번엔 내기 불안해서 미칠꺼같아 주영아... 부탁이야.. 미음 바비꿔...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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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가 그렇게 불안해. 응? 나 나쁜놈이라며. 싫다며- (뺨이고 입술이고 계속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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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0
흐읏.. 그런거아니야... 처음엔 무서웠는데 이젠 아냐 너 지켜주고싶어 제발.. 나 버리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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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내가 누나를 어떻게 버려요. 안버려. 왜 그런 생각을 해. (맘아파서 토닥거려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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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1
그럼 가지마... 가지마...응? 아파도 참고 디 참을께 그러니까... 그러니까 응?무서워 혼자되기 싫다구.. 나이기적인거 아는데... 근데 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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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 익슨아. 누나가 아니라 애기같네. (옅게 웃으면서 뺨 쓸어주고는) 나또 누나보러올게. 나 누나보려면 무슨 짓이든 하는거 알잖아. 또올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보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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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2
그냥...우리집 가있으면 안되...? 응? 불안해..싫어....(울음참으면서) 그러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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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응 알았어. 알겠으니까 딱 한숨만 자자 응? (애 어르듯 어서 달래주면서) ... 누나 나랑 얽히면 피곤하고 복잡해져. 나 믿고 기다려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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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3
흡흡 쓰니 보고싶을꺼야 ㅠ^ㅠ 잉잉 이제 결말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면.....다시 와줄꺼야...? 정말? 안죽고...올꺼지?(옷깃 꼭 붙잡고) 다 괜찮으니까 여기있으라그래도..갈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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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큐ㅠㅠ보고싶어해줘서 고마어...♥
-
(손 위로 겹쳐잡으면서 얌전히 떼어내고는 소파에서 일어난채 머리 푹 눌러주며) ..응. 잡혀서 질질 끌려가는거 보여주기싫어. ..깜빵에 다녀오든 숨어있든. 어떻게든 다시 돌아올게. 나 말한거 꼭 지켜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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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4
김쭈고 뭐고! 쓰니랑 다시 만날수잇겟지? 흐유ㅠㅠㅠㅠㅠㅠㅠ

그냥....그냥 우리집에 숨으면... (한숨쉬면서) 답답하겠지만... 있으면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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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들키면. 누난 살인범 숨겨준 경찰딱지 붙은채 짤리는거야. (손으로 눈 가려주면서) .. 꼭 감고있어요. 나 나갈때까지 눈 안뜨는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쭈고뭐고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인연이닿으면그럴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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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5
ㅋㅋㅋㅋㅋ흡흡 다 피료옶써!!! 내꺼하자~ 내가널 사랑해~어?ㅋㅋㅋ

싫어... 볼꺼야 계속 볼꺼야! 막을래 (눈물 펑펑 쏟으면서) 가지마... 나도 죽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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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봐 나 댓망 되게 마니하거든 난 니꺼얌♥ㅋㅋㅋ
-
..(손바닥에 느껴지는 뜨거운 눈물에 잠깐 손 거두더니 눈 마주쳐 허탈하게 웃으면서) ..그럴까. 누나 죽이고 나도 죽어버릴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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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6
어머어머♥ 절대 안놔줄껀데?ㅎㅎㅎㅎ

그럼... 넌 또 피의자고 난피해자잖아..궁지에 넣지마 (입술 꾹 깨물고) 너..나쁜애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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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 나 자기전에 너 와서 다행이다 오늘은 기필코 끝내고 자리..
-
...나 나쁜애야. 사랑하는 사람 볼 명분 만들겠다고 사람도 죽이는 놈이야. (입술 깨무니까 가법게 입맞춰서 제지시킴) ..그리고 누나는 그런 나쁜놈한테 잘못걸린 불쌍한 피해자 하면 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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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7
첨부 사진잉잉 안끝내줄꾸야아아아아

그러면 넌 행복해...? 정말 행복하냐구.. 정말.. 당당하게 웃으면서 지낼생각은없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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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짤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찌르고 끝내는수가잇어!!
-
..응 행복해. 누나 마지막을 같이한 사람이 내가 될테니까. (웃으면서 손으로 입술 한번 쓸어주고) ..난 당당할수가 없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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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8
ㅋㅋㅋㅋㅋㅋ이거 절때로 해피가나올수없는고야? 앙대 쓰니랑 나랑은 행쇼해야한다그!! 찌르고 끝내면ㅋㅋ

(티안나게 한숨쉬고 손붙잡아서 배에대고) 찔러 찌르려면,근데.. 그러고 행복해져 죽지말고, 너 당당해질수있어 잘못한거 느끼고있잖아 지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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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해피는 글러먹은것 같지 않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죽거나..경찰이출동하거나 삐용삐용..
-
..내가 어떡하면 좋겠어. (배에 손 가만히 올린채 바라보며) ..무서워요.죽인 그애가 날 쫓아올것같고 경찰이 날 지켜보는거 같아 ...근데 누나만 보면 아무래도 상관없을것같은 기분이들어. ..알겠어요? 난 너무 못되서 행복해질 자격이 없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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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9
내가 생각한 해답이 있는데 너무 무서운 해답이얔ㅋㅋㅋ 힝..해피해야하는데!!! 숨겨준다 고오오오옹

자수하면....자수하면 좀 덜해질꺼야 처벌.. 그리고 나와서 행복해지면 되잖아.. 너 지금 느끼고있잖아 너 잘못한거, 그럼 너 못된거아니야.. 잘못했다고 정말 사과해.. 그리고 죄값치뤄 기다릴께.. 그리고 행복해지자 우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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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안숨는다고오오오오오옼ㅋㅋㅋㅋㅋㅋ머야 궁금하다 둘다 쥬거버리는거야? 머야머야
-
..(대답없이 짧게 뽀뽀해주면서 소파에 편히 눕혀주고) ...내가 잘못했지만 미안하지 않아요. 누나 만나기위해선 필요한 일이었어. ...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한데. 누나는 행복하지 않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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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0
음.... 헿ㅋㅋㅋㅋㅋㅋ 잔인한고야 둘다 안죽고 내가 거짓말 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불안해.. 누가 내눈앞에서 사라지는거 질색이야, 전혀 안행복해 차라리 니가.. 날.. (머리가 지끈거리는듯이 표정 찌푸리고 손목 잡으면서) 자꾸 나 재우려고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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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올ㅋ 나도 그생각 해봣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닌한 여자.. 다쥬겨버려 차라리!! 인티아파서깜놀
-
... 재우는게 싫어 ? (손목 붙잡혀서도 미소만 띄운 표정으로 보다가 이내 손목 싫어요 떼어내더니 서랍 마구 뒤져 약 한알 가져오며) ..그럼 죽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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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1
으엉 그러니까ㅋㅋ옼ㅋ우리 통해ㅋㅋ 난그거엿는데 내가주겻..헤헿 오늘 끝날수잇을랑가!! 아이 조아♥

주...영아...? (약바라보면서 채념한듯 고개들고) 약 나한테 줘봐...얼른 다 줘 숨기지말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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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거짓말치기전에 다 주겨버릴꺼야!!! ㅋㅋㅋㅋㅋㅂ몇번하면 끝날듯!
-
.. 하나면 충분해요. (물 한컵과 함께 가져와 물컵 손에 쥐어주면서) 누나가 알아서먹을래. 먹여줄까. 내손에 죽어줘요. 아프지않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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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2
첨부 사진시로시로오ㅠㅠㅠㅠ 헤어지기 싫은곳도 있지만 쓰나 나 너무 졸려ㅠㅋㅋ 근데 안끝낼꾸야!!!엉엉ㅠㅠㅠㅠ

일단 약 다 나줘... (소파에 앉혀 놓고 약통 뒤져서 찾아서 주머니에 넣고 약 받으면서) 나죽으면... 행복할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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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죽갓어.. 4시반에 기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잘거야..네시간은 자고 가야지 나도...
-
어..(약통 찾아 주머니에 넣는거 보고 벌떡 일어난채로) ...응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약통 줘요 착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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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3
얼른얼른 자고 쓰니 끝내고 시프면 내일 끝냅시당ㅋㅋ 우리 오늘은 자자 졸려ㅠㅋㅋㅋ

아니 안착해, 너도 나 착각했어 나 하나도 안착해 이기적이고 나 행복해지고싶어서 이런짓도 하는걸, 똑같아 그러니까.. (살짝 떨면서)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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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자자... 몇번 안남은거 같아서 엔딩 내주고싶엇는데.. 개강하니까 죽갔어...ㅋㅋㅋㅋㅋㅋㅋ낼봐
-
...나 착각 안해요. 난 죽어서도 누나가 좋을거야 누나가 이기적이건 어땠건간에. 계속 좋아해요. (떠는거 꼭 끌어안으며 달래면서 눈마주쳐 내려다보고) ..무서우면 도와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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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4
웅웅 잘자 쓰니얌~~ 나도 개강하니까 이젠 새벽반 몬하겟어ㅠㅠ피곤해ㅠㅋㅋㅋ

행복해질수있다면.. (뭔가 생각하는듯 멍하니 올려다보며 잇다가 싱긋웃고) 나.. 결정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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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리고 이제 학교 가려고 지하철을 탓지..ㅋㅋㅋㅋ굿모닝
-
.. 응. 결정했어? (멍하니 올려보는것에 진하게 키스해 입술 부볐다 떨어지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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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5
어이코 준비 할때 댓글이 달렸네 으앙ㅠㅠㅠ 쓰니랑 이렇게 얘기하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ㄸㄹㄹ...

결정 실행하기전에... 하나만번약속해줄수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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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울지마 또 볼거야 아마..
-
응.해줄게요 약속. (바라보면서 고개 끄덕거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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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6
으엉ㅠㅠㅠ흡흡 쓰나ㅠㅠ 으앙ㅋㅋㅋ근데 박독도 장가간다닠ㅋㅋㅋㅋㅋ

그럼.... 넌 죽지마 절대 (약 손에 꼭 들고 약병꺼내서) 약속했으니까 지킬꺼라고 믿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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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대답 안하면서 가만히 손 꼭 잡아주고) .. 어서 먹어요. 내가 옆에 있을게.
-
ㅋㅋㅋㅋ울지맠ㅋㅋ!!!!ㅋㅋㅋㅋ박독도머야 뜬금업엌ㅋㅋㅋ 김주영 졌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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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7
그러니까 우리라고 행쇼하자아ㅏ아아ㅠㅠㅠㅠ으ㅠㅠㅋㅋㅋ행쇼하쇼ㅠㅠㅋㅋ

왜 대답안해..? 대답안하면 안먹을꺼야.. 너 데리고 갈꺼야 내가 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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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어떻게 행쇼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았어 알겠으니까-.. 어딜 데려가 응? 그냥 하늘나라로 데려가요. (장난스런 표정 짓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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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8
행쇼하게세 들어도돼?ㅋㅋㅋㅋ행쇼하자 행쇼

죽지않기로 했잖아 (약통에 있던약다 꺼내서 밟아버리고)죽지마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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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해볼게 행쇼를..ㅋㅋㅋㅋㅋ파워풀한여자..
-
(밟혀 부서지는 약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내 가만히 쳐다봄) ...누나 없는데 내가 살아서 뭐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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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9
ㅋㅋㅋㅋ헿ㅋㅋㅋㅋ 행쇼를 원해용ㅋㅋㅋ장가...킄ㅋㅋ

그런소리 하지마, 넌.. 한번이라도 그냥 행복하게 살아봐 정신차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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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정신차렼ㅋㅋㅋㅋㅋ...아 다시 강의..타임..
-
...(고개 몇번 젓고) ..누나 없으면 내가 행복할수 있다고 생삭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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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0
나도오ㅠㅠㅠ아옹ㅠㅠ오늘도 풀수업 데이ㅠㅠㅠㅠ 홧팅!!

아니...근데 내가 죽으면 행복할꺼같다며... 안죽으면 방법없다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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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1부터 5까지 연강... 오늘은 오리엔테이션하지만ㅋㅋㅋㅋ너도화이팅!
-
누나 죽고 나도 죽어버리려고 했지. (꼭 안으면서 잠깐 말 없다가) ...나 혼자 사는건 의미없어요. 누나못보면서 살면 그게 지옥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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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1
으아아아ㅏ앙 회식하러간데에ㅠㅠㅠㅠ으아아우

그럼...같이안죽으면 되잖아.. (어깨에 머리묻고) 행복해지자 한번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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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이제들어왓어ㅋ
-
..내가 그래도 괜찮을까요 누나. (어깨에 기대는거 안은채 혼자 중얼거리듯)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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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2
으앙 이제 집간다아아앙 우울해ㅠㅠ흡 이래저래

행복해도되.. 이제껏 고생했잖아.. (등쓸어주면서) 내가..애매하게안했으면 니가이런짓 안했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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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ㅠㅠ우울하다니까 맘아프자너ㅠ
-
..아냐 누나가 어떻게 했던 난 누나 좋아해서 이런짓 했을거야. (웃는지 우는지 모를 소리 내다가 이내 떨어지고) ..좋아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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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3
첨부 사진(그냥 대답없이 가만히 쳐다보다가 들릴듯말듯) 나도.. 좋아해.. (헛웃음 지으면서) 나도 바보네, 아까까지는 너한테 싫은소리 다 말했는데

괜...찮...아....뚀릅 쓰니랑 헤어지는것도 우울하다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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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상관없어요. (옅게 웃으면서) 좀더 큰소리로 말해줘요. 언제 다시 들을지 모르잖아
-
ㅋㅋㅋㅋㅋ.. 나 새댓망 열엇는데 그거라도 해..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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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4
어디어디?!!!!!! 으앙?!!!!! 헐... 나 못봄....ㅠㅠ

울음 꾹참고 애써 웃는목소리로) 좋아해, 많이. 나 버려도 될만큼 그러니까.. 행복지자 같이.. 한번만 조금이라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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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자유엿어 ㅋㅋㅋ잠들어서 금방끈킴.. 졸려죽것다..
-
(좋아한단 소리듣고 활짝 웃으면서 꼭 안았다가 밖에서 들리는 사이렌소리에 천천히 놓아주고)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나오지 말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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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5
엌ㅋㅋ 나 그거 본것같아 느님아니야?아님말궁ㅎㅎ

(옷깃붙잡고) 꼭 가야해...? 정말 안가면 안되겟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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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냐아냐 음마파티 벌이고잇어 느님으로 음마라니..ㅋㅋㅋㅋ
-
...거의 근처까지 와있어요. 여기 오는것도 시간문제야. (붙잡는 손 잡아 떼어내며 이마에 입술 눌러맞추고) ...서에서 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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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6
우엥ㅠㅠㅠ어디서ㅠㅠㅠㅠㅠ

도망...안갈꺼야..? (힘겹게 일어나서 앉히고) 그냥...내가아무도 없다할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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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http://instiz.net/name/2693108 ㅋㅋㅋㅋ오고싶음..와..ㅋㅋ
-
누나. 언제까지 그럴순 없어요. (앉은채로 올려다보다 휙 당겨 옆에 앉혀서 바라보고) 다녀올게. 응? 금방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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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7
첨부 사진갈꺼야 당연히 가야지이이잏ㅎㅎㅎㅎㅎㅎㅎ

꼭... 가야해...? (입술 꼭 깨물고 머리 쓰다듬어 주면서) 미안해... 내가 미안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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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쓰다듬 받으면서 잠깐 기댔다가 이내 한숨 한번 쉬며 일어나 문고리잡고) 미안해하지말아요. 나 진짜 행복해. ...나오지말아요 누나. 또봐요. (문열고 후다닥 뛰어나가버림)
-
조아 그럼 거기서 또보기로하고 여기서 이러케 마무리짓겟어!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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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8
그랭수고해써 쓰나ㅎㅎㅎㅎㅎ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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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음마 ㅇㅇㅇㅇㅇㅇ 잘은못하지만.ㅋ.ㅋㅋㅋㅋㅋ/(소리듣고 뒤돌아보며)ㅈ,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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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 안녕. 나 안보고 싶었어요? (손 흔들어보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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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흉기보여주며)이거...니가한거야? 아니지?(어색하게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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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에이 누나 농담해요? (보여주는 흉기 빼앗듯 집어들더니 뒷쪽으로 휙 던지고) ..당연히 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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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뒷걸음질치다가 김쭈팔잡고) 자수..자수하면안돼? 주영아,이건정말 아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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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잡힌 팔이랑 익스니 얼굴 번갈아 쳐다보다가 웃음 터트리며 허리 천천히 감아안고) 와 진짜 물건이네. 이상황에 자수하라고 하는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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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허리두른손 떼어내려고하며)이..이것좀 놔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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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있어봐요. 나보러 온거 아냐? (쉽게 떨어졌다가 이내 치마안으로 손 집어넣어 속옷위로 입구 슬슬 문지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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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아..! 너지금 뭐하는거야? 손..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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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하긴. 누나꺼 손으로 문지르고 있어요. (대답하면서 손가락으로 ㅋㄹ를 살짝 자극하고) ..속옷까지 젖겠어. 정말 손 떼도 돼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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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5
(김쭈어깨세게밀치고)하지마..진짜 나건들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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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요. 누나도 ㅈ나 하고싶잖아. (밀쳐졌다가 인상 좀 찌푸리며 머리채 잡아 눈마주침) 건드리면. 어쩌게요. 죽일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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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0
아...!아! 아파..! 놔..!! (김쭈 어깨때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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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픈건 나에요. 아 손 매운거봐.. (좀 맞아주다가 머리채 던지듯 놓아주고 입술을 꼭 삼키려는듯 거칠게 입맞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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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음패!! 쎄게!! 무조건 쎄게!!! 가는거야!! 내일 개강이라 보이는 거 없어!! 우울하다!! 갈데까지 가자!!
.
.
(놀라서 들고있던 흉기 땡그랑 떨어트리고) ....너야? 정말 너 맞아,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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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공강이지롱ㅇ_<!
-
(대답없이 천천히 걸어가서 흉기 주워들고) .. 떨어트리면 어떡해요. 범인잡을 증거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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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가만히 하는 거 바라만 보고 있다가) ...너 어떻게 된거야- 그거, 니가 지금 들고 있는거, 도대체 뭐야, 어?
.
조..조케따! 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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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부러워해 헤헿
-
이거요? 칼 이잖아요.(서랍에 고대로 내려놓으면서 익스니 어깨 붙잡고 웃음) 순진한 아가씨야. 모르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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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ㅠㅠㅠ 난 내일 수업가야 하니까 이거 꼭 끝가지 이어줘서 나에게 힘을줘 ㅠㅠ
.
(떨리는 눈으로 올려다보며) ..정말이야? 진짜 니가 한거야? (양팔 붙들고 흔들며) 아니라고 해, 제발! 그럼 내가 꼭 밝혀줄테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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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라써 이쁜아 널 위해 힘낼게
-
응 내가 한거야. (흔들리는대로 있다가 이내 가볍게 끌어안아 익스니쪽으로 쓰러지듯 눕히며) 그리고 이제 누나랑 할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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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사랑해♥
.
(쿠당탕 넘어지자 살짝 인상쓰고 올려다보며) 으-,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믿기지 않는 듯 입술 깨물고 노려보다가) 정말 니가 한거면, 어쩔 수 없어. 지금 나랑 같이 서에 가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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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응. (대충 대답하면서 윗옷 단추 풀어해치고 내려다보며) 경찰서 말고 홍콩부터 같이 가요. 내가 보내줄게. (가슴을 쥐었다가 놓으며 주무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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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깜짝 놀라 뺨 때리고) 너 미쳤어!?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야!! 너 완전 돌았구나, 정신이 나갔어!!! (급하게 셔츠 자락 여미며 몸 일으키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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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맞은 뺨 손으로 한번 쓸다가 몸 일으키는거 팔만 붙잡아 끌어당겨 위에 올라타며 목덜미를 물어 뜯기라도 하듯 잘근잘근 씹어 자국내며) ㅆ바 상황 파악 안되는건 누나야. 모르겠어? 너 지금 살인범이랑 한방에 갖혀있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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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아윽, 너 뭐하는거야!! 아파!! (미친듯이 버둥거리며 어깨 밀어내고) 상황파악 잘 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너랑 경찰서에 가겠다고! 너 집어넣을거라고!! 얼른 안떨어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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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깨 밀어낼수록 한팔로 단단히 허리 끌어안은채 목덜미에 입술 지분이며 손으로 치마와 속옷을 억지로 내리고) 경찰서 가는게 먼저일까 누나가 죽는게 먼저일까. 한번 해본거 두번은 못하겠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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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3
(양다리 꼭 모아서 벗겨지지 않게 하며) 너 제정신 아니구나? (죽인다는 말에 흠칫 하지만 그래도 계속 버둥대며) 너 이래서 좋을 거 하나 없다니까? 제발 누나 말 들어! 지금 가서 자수하면 형량 줄일 수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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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거참 말 안듣네. (힘 풀리게 허벅지 찰싹찰싹 때리며 끝까지 벗겨내고는 듣는둥 마는둥 두다리 잡아 쫙 벌리며) 위는 자꾸 헛소리만 하는데 아래는 이쁘네. 내꺼 넣고싶죠. 위에 넣어줄까 아래 넣어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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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7
(다리 오므리려 해도 마음처럼 되지 않자 수치심에 눈물 그렁그렁해서) 그만해, 제발. 너 원래 안이랬잖아- 응? (창피함에 얼굴 바라보지도 못하고 고개 돌리고) 도대체 이렇게 해서 니가 얻는 게 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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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래라고? 알겠어요. 벌써 막 움찔거려. (일부러 더 수치스러우라고 계속 밑을 쳐다보면서 떠들어대다가 한쪽 놔주며 손가락으로 천천히 입구 쓰다듬음) 뭘 얻을까. 누나 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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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2
(놔주자마자 다리 모으며) 너 당장 손 떼라- 윽, 하고싶으면 다른 데 알아봐. 난 너랑 할 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난 여기 너 잡으러 온거야, 이런거 하러 온 게 아니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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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찮네 참.. (다리 사이에 앉은채 두다리를 팔로 꼭 잡고 허리 숙여 밑을 혀로 핥아내며) 내가 누나한테 허락맡고 하쟸어요? 그건 그냥 ㅅ스잖아. 나 누나 강ㄱ할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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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8
(기가차서 할 말 잃고 바라보며) ....뭐? 강ㄱ? (어이 없어서 웃으며) 하하, 너 진짜 제대로 미쳤구나? (계속 다리 오므리려 버둥거리며) 너 지금까지 나 보면서 그런 생각 했니? 난 그것도 모르고 너랑 놀아준거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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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누나 생각하면서 ㄸ도 쳤어. (바둥거리는거 힘으로 눌러 잡은채 혀를 안으로 밀어넣어 안쪽까지 콕콕 찔러가며 핥아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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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2
윽, 너 정말 그만 안둬? (손으로 머리 밀어내며) 하지말라고,ㅁ친 ㄴ아!! (소리 안내려 입술 꽉 깨물고 계속 이리저리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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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조금 밀려나서는 다시 다리 깔고 앉은채 익스니 내려다보며 웃고는 뺨 한대 내려침) 욕 더해봐요. 귀엽네 ㅆ발. (이내 입술 뜯어먹을듯 깨물어가며 입맞추다 떨어짐) 죽고싶어서 이러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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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8
(눈물 그렁그렁해서는 고개 세차게 젓고) 이러지마, 제발- 누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너 원래 안이랬잖아- 응? 여기까지만 하면 누나 다 잊어줄게-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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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아 진짜 미치게하네. 우니까 더예뻐. 이래도 돼요? (가슴부터 배를 지나 밑으로 다시 손 향하고 꼭 주무르듯 만져대며) 잊지마요. 죽을때까지 기억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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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2
(울면서 올려다보며 소리도 못내고 입만 달싹거리다가) 윽, 주영아- 제발, 으윽, 니가 이렇게 안해도 누나 너 기억할거야. (계속되는 자극에 어쩔수없이 소리 새어나오는) 하읏, 주영아, 흐윽, 제발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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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고맙네요. 그렇게 말해줘서. (웃으며 제 바지버클 풀고는 입구에 슬슬 부비면서 앞부분만 밀어넣음) 하.. 이렇게 뜨거운데 어떻게 그만해요. 좀 풀어주려했는데.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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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 내가 컴을 꺼야해 ㅠㅠ... 이어놓으면 폰으로든 내일이든 바로 이어줄거야 ㅋㅋ 끊으려면 쿨하게 끊어~~ 익명이자나 ㅎ헤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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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6
무슨소리야!!절대 끊지 않으리!!!이제 시작인데!! ㅋㅋㅋㅋ내가 먼저 끊는 일은 없을거야♥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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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뚝뚝흘리며 고개 도리도리 젓고) 주영아, 제발- 넣지마!! 누나가 이렇게 빌게, 응? (꼬물꼬물 움직이며 위로 피하려하는) 하윽, 제발-, 아파!! (거의 발악하며 몸 바둥거리고) 너랑은 싫단 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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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런음란마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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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붙잡아 억지로 아래로 끌어내리며 안으로 밀어넣고는 허리 꼭 안으며 바둥거리는거 좀 제지하고) 아 ㅆ발.. 따ㅁ기 개힘드네.. 벌써 들어갔어요. 느껴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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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래 ㅋㅋㅋㅋㅋ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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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윽, 주영아- (안에 다 들어온 느낌에 바들바들 떨며 힘들어가 꽉 조이고) 아, 아파-, 윽, (눈물 뚝뚝 흘리며 계속 힘없는 손으로 밀어내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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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붙잡아 목에 감게하며 그대로 조금 숨을 고르는 와중에 손바닥으로 엉덩이 짝 소리나게 때림) 아.. 짤리겠네. 힘빼요 나도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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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1
아윽, 왜 때려, 하아- (부들부들 매달려서 쉼호흡하며 물기어린 눈으로 올려다보고) 주영아, 누나 힘들어, 하으-, 아파, 응? 그만하면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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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힘 풀라고. (축축한 눈 마주치며 느긋히 웃어주고는 천천히 허리짓 시작함) 여기서 어떻게 그만해. 하.. 누나 안 되게 뜨거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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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3
윽, 주영아- (떨리는 손으로 어깨 꽉 붙잡고 입술 꼭 깨물며) 하아, 너 정말...정말 혹시 나때문에 그런거야? 응? 니 말대로 나 보려고 사람죽인 거냐고, 하윽, 아니지?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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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왜불러. (움직이는 것에 열중하며 안쪽 내벽을 쳐 올리며 자극하고) 후우.. 왜 몇번 말하게 만들어. 맞다니까. 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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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5
하읏, 아흐, (집중하고 있는 너 멍하게 바라보며) 그럼 지금까지 나한테 잘해준 것도 다-, 읏, 다 거짓말이었다고? 하아-, 너 정말, 하으, 잔인하구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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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거짓말 아냐. (조금 찌푸리더니 갑자기 빠르게 붙이며 살과 살이 맞부딪혀 퍽퍽하는 소리 들리도록) 후.. 좋아서 그랬다잖아. 잘해준것도. 그ㅅ끼죽인것도. 다 누나 좋아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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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7
(빠르게 밀어붙이자 매달려서 어쩔줄 몰라 움직이는 대로 흔들리며) 하응, 니가 날 좋아한다고-, 하윽, 아니야, 너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흐윽, 그래도 난 너 좋아했는데-, 하으, 넌 나한테 어떻게 이래-, 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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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안을 지긋하게 문질렀다가 뒤로 조금 빼고 다시 꽝 박아넣길 반복함) 좋아해. 좋아해요. 누나 진짜 존ㄴ좋아서 죽어버릴거같애. 죽어도 누나 죽이고 나도 죽을만큼 그만큼 좋아.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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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9
(조금씩 올라오는 간질간질한 기분에 살짝씩 허리 튕기며) 하앙, 앗, 주영아- (손 들어 마주보고 볼 쓸어주며) 누나도 좋아해- 응? 누나도 너 좋아하는데, 하읏, 이제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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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한번만 더 말해줘요. 그말 들으니까 더 서는거같아. (볼 쓸어주니까 바라보며 웃으고는 등 살짝 받쳐주며 허리짓에 힘 가하고) 몰라.. 윽.. 누나 봤으니까 됐어..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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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1
하앗, 그래도-, 하응, 이제 못보잖아, 바보야-, 니가 안그랬으면, 하읏, 계속 볼 수 있었을텐데-, (눈가 쓸어주며) 미안해서 어떡해-, 하으, 나때문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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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나 바보라서 이런 방법밖에 생각 못해. (눈가에 닿는 손길에 미소지어주곤 안을 한번 쳐올리며 눈 마주침) 아.. 미안해하지말고.. 좋아해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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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3
하윽, (쳐올리는 움직임에 바르르 떨며 바라보고) 너 진짜-, 하읏, 내가 널 어떡해야 해, 나는 이제 너 더이상 좋아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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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명 음란마귀였는데 ㅋㅋㅋㅋ 아련아련하게 되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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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직.. ㅋㅋㅋㅋㅋㅋ아냐 내가 미아내..세게 못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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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곳만 콕 찝어 계속 자극하면서 뺨에 몇번이고 입맞추고) ..그럼 오늘만 좋아해줘. 여기서 나가기 전까지만.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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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6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잘못이야ㅋㅋㅋㅋㅋㅋ낮이라 제대로 못받아쳤어ㅋㅋㅋ근디 나이제 수업ㅜㅜㅜ이따가 달테니 제발 이어주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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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려서 찔러올때마다 허리 튕기며) 하앙, 앗- 좋아, 좋아해, 주영아- 거기, 하으, 이상해- 누나 키스해줘-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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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아냨ㅋㅋㅋㅋㅋ사실 둘다 조아 난 헤헿ㅋㅋㅋㅋ응 이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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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응 이름 더불러줘요. (허리 튕기는것에 맞춰가면서 팔뻗어 끌어안으며 깊게 키스해오고) 후..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다.. 누나랑 하는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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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4
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좋아? 그럼 다행이고 헤헿 세륜강의 끝났어 ㅎㅎㅎㅎ
.
(푸스스 웃고) 무슨 생각을 한거야, 이 꼬맹이가, 하윽-, (꼭 끌어안고 서툴게 허리 움직이며 박자 맞추는) 좋아, 응? 하앙, 정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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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나갓다가 이제 들어왓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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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으응. 너무좋아. 생각보다 더 뜨겁고 질척거려. (조금씩 흔들리는 허리를 잘 받쳐주며 입맞추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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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7
잘 다녀왔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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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손 두르고 키스 받아내다가) 으흣, 이상한 소리 난다, 하윽, 야해- (허리 계속 움직이며 볼에 입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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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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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표정이 더 야해...(박자 맞춰서 허리 움직여가며 엉덩이 꽉 쥐었다 놓아가며 낮은 신음 흘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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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8
하앙, 앗, 니 표정도 만만치 않거든? 하으- (적응됐는지 허리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며) 소리도 섹시하네, 너는, 하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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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백!! 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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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잘돌리네. 누나도 나랑 자고싶었지. 어떻게 참았어요 이렇게 야한사람이. (일부러 가만히 멈추면서 웃으며 바라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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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0
(달아올라 발개진 얼굴로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그, 그런거 아니야. 누나 이런거 처, 처음이란 말이야. (계속 간질간질 안달나는 느낌에 허리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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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거짓말. 누나 지금 더 해줬으면 싶어서 막 내꺼 문게 움찔거리고있어. (일부러 큰 소리로 생중계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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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4
(계속되는 말에 더 달아올라 꽉 조이며) 으으, 그런거 아니라니까- (두손으로 얼굴 가리고) 자, 장난 그만하고 얼른-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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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것봐. 와.. 진짜 물건이네. 수줍은척 하면서 꼬신 남자 얼마나 돼요? 막 박아줬음 좋겠지. 응? 얼른 어떻게 해줄까. (손뻗어 얼굴 가린 손 치우며 눈 마주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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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7
(애타서 어쩔 줄 몰라 바들바들 떨며 고개 도리도리 젓고) 진짜 아니야- 처음이라니까- (입술 깨물고 바라보다) 제발, 주영아- 응? 누나 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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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애원해봐요 야하게. 내가 할 기분이 들도록. 이상하단 말 말고 다른 말도 있잖아 응? 좋다던지. 꼴린다던지. (웃으며 일부러 가슴만 주무르듯 자극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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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0
(가슴 자극하자 바닥만 긁다 무의식적으로 꽉 조이고 허리 튕기며) 하앙, 앗- 주영아, 하응, 제발- (물기어린 눈으로 올려다보고 입 달싹거리다 작은 목소리로) 조, 좋아- 그러니까, 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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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들으라는 듯 일부러 웃음 터트리면서 그제야 안으로 끝까지 밀어넣고) 응. 내꺼 넣어서 휘저어줬음 했죠. 안달나서 내꺼 꽉꽉 물던데. 그쵸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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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2
(웃는소리 듣고 얼굴 붉게 달아오르는데 그래도 끝까지 들어오자 쾌감에 부르르 떨며) 하앙- 주영아- (느끼면서도 차마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 돌리며) 그런말 하지마-, 그냥 아까처럼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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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 봐줘요. 지금 아님 언제 또볼지몰라. (허리 꼭 안은채로 속도 높여 조금 뒤로 빠졌다가 다시 꽝 박아올라고) 아까 어떻게 했었더라. 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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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4
(그 말에 홀린 듯 다시 마주보고 손 뻗어 볼 감싸며) 하으, 너 정말- (잠시 방심한 사이에 꽝 쳐올리자 허리 크게 튕기며) 하앙, 아앗-, 너무 깊어, 주영아- 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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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뺨 감싸는게 기분좋아 한번 씩 웃고는 허리짓 반복하며 지그시 감았다가 뜸) 응.. 누나 끝까지 닿았어. 누나 내꺼야.. 하..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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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6
하읏- (박자 맞춰 허리 흔들며) 응, 누나 주영이꺼야-, 하앗, 누나 다 가져-, 니꺼야, 하응, (눈 꼭 감고 느끼며) 깊어서, 좋아,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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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응.. 익슨아 누나야.. 예뻐..(야한 표정에 밑이 더 꼿꼿해져 오는것을 느끼며 흔들리는 허리 단단히 잡고 안에 그대로 파정하고) ..후..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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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8
(안에 퍼지는 느낌에 바르르 떨고 꽉 조이며) 하아, 하아- 주영아- (축 쳐져서 거친 숨만쉬며) 하으, 그냥 한거야? 어떡해- 빨리 빼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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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좀만 더.. 이러고 있을래. 힘없어요.(일부러 축 쳐진거 끌어안으면서 숨 한번 후우 내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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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0
(힘없는 팔 들어서 등 천천히 토닥거려주며) 그래도 나와봐- 응? 위험하잖아, 바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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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키지않아하면서도 빠져나와서 바닥에 드러눕고) 뭐가 위험한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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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2
(얼굴 붉어져서 몸 일으키다가 고통에 다시 픽 눕고) 윽, 그야- 니, 니가 그냥 해버려서- 일단 씻어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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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좀 자요. 누나 그몸으로 씻긴 커녕 일어날순 있어? (웃으며 가만히 쳐다보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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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5
(얼굴 빨개져서 꼬물꼬물 움직여서 옷 끌어와서 가리고) 이게 다 누구때문인데- 진짜 못됐어, 정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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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 원래 못됐어. (읏차하고 일어나 대충 옷매무새도 정돈해주고 익스니 번쩍 들어서 소파에 눕혀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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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7
(그모습 빤히 바라보다) 아닌데- 너 원래 안 못됐는데. 너 되게 다정하잖아. 지금도 그렇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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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건 누나 좋아하니까 그러는거고. (큼 헛기침 한번 했다가 이내 웃으머 머리 쓰다듬어주고) ..한숨 푹 자요. 일어나면 바빠질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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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8
(입술 꽉 깨물고 바라보며) 옆에 있으면 안돼? 혼자 자는거 무서워. 너 없어질 것 같아서 무섭단 말이야. (양 팔 들어보이며) 누나 안아줘- 이리와,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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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계속 토닥토닥 해주고 있을게 어서 자요 좀- (바깥 잠깐 쳐다봤다가 금방 웃으면서 잠깐 안아주고) .. 금방 또 볼거에요. 경찰서에서 볼거야. 끌려가는거 보여주기 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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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0
(한참 바라보다가 눈 꼭 감고 눈물 흘리며) 알았어, 안볼게- 누나 지금부터 자는거야. 그러니까 잠꼬대도 할거야. (눈감고 입술 꼭 깨물고 있다가) 좋아해,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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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잠꼬대한번 얄궂네요. 자느라 못듣겠지만.. 나도 좋아해요...울지마요. 나 지금 웃고있어. 괜찮아요. (보이지도 않을텐데 활짝 웃어주며 눈물 꾹꾹 닦아주고 이내 문으로 걸어가며) ..밖이 조용해지면 나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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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2
(눈 꾹 감고 계속 참고있다가 이내 일어나서 다다다 달려와 뒤에서 꼭 껴안고) 흐윽, 주영아-, 이 바보야- (한참 등에 얼굴 묻고 울다가 놓아주며) 흑, 미안해- 누나 몽유병이라서 그런거야- 그러니까 신경쓰지 말고 가. 조심해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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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문고리 잡으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자 그대로 굳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몽유병이란 말에 작게 웃으며) .. 누나가 더 바보야. 여기서 괜히 얽히면 피곤해져. 경찰서에선 범인이랑 경찰로 봐요. ...응. 안넝 누나. (이내 문을 열고 나가버린지 얼마 안되서 경찰차소리와 웅성거림이 창문으로 들려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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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5
(문열고 나가보고 싶어도 그런모습 보여주기 싫다던 말에 나가보지도 못하고 문고리만 꼭 잡고 주르륵 주저앉아 오열하는) 흐윽, 주영아-, 흡, 사랑해-, 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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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러케 엔딩! 수고햇어익스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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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6
아오, 세륜 렉 ㅋㅋㅋ 고마워 쓰니야 ㅠㅠㅠㅠ 너무 재미있었어 ㅠㅠㅠ 아련과 음란마귀를 왔다갔다하는 이런 신세계!! 너무 즐거웠어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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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댓망 참 오래햇지만 이런 댓망은 첨 해보는구나..ㅋㅋㅋㅋㅋ재미잇엇다니 다행이다 렉때문에 깜짝 놀랏어ㅋㅋㅋ 담에 또보도록 하자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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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7
그니까 ㅠㅠㅠ 마지막 인사를 못하는 줄 알고, 흡 ㅠㅠㅠㅠㅠㅠㅠ 샤릉해 ㅠㅠ 꼭 다시 만나자 ㅠㅠㅠ 만날 수 있을까 엉엉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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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음마ㅇㅇㅇㅇ
.
.
.
(손을 떨며 칼을 보여준다) 너...이거 너 맞아? 아니지? 너 이러는애 아니잖아,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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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아 내 손뚱땡이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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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까지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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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사랑해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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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이거.. (보여주는거 집어들면서 훑어보는 시늉하고) ..용의자한테 함부로 칼같은거 쥐어줘도 돼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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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너..너 범인 아니잖아. 그치? 너 아니야, 아니라고. (다리에 힘이 풀린듯 주저앉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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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주저앉으니까 앞에 쪼그려앉아서 쳐다보고) ..예쁘다. 너무 예쁜 누나 잘못이에요. 내잘못 아냐. (앉은 익스니 어깨잡아 눕히며 올라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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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바닥에 눕혀지고 주영을 밀며) 나 지금 뭐하는거야. 너...너 아니잖아. 왜이래. 이러지말고 말로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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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쳐내는 두 손목을 한손으로 붙잡으며 윗옷 단추 거의 뜯어내듯 거칠게 풀고) 나 말 통하는애 아닌거 알면서 그러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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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잡힌손을 빼내려고 하며) 이거놔- 너..내가 동료들 부를거야. 너 가만 안둘거야. 도대체 왜 죽인거야,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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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동료들 불러서 다 보여주게요? 누나랑 나 하는거? 난 좋은데. (웃으면서 목덜미부터 핥으며 훑어내려감) 말 했었잖아. 누나 기억력 되게 나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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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저항하려고 몸을 움직이며) 흐으응 너 진짜 나쁜ㄴ이야. 왜 괜한사람을 죽이고 있냐고. 내가 너한테 뭔데. 그저 우린 경찰과 용의자라는 관계뿐이야. 그외는 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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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누나를 이렇게 좋아하는데.. 난 누나한테 그냥 용의자에요? (대답하려고 잠깐 입술 떼며 손으로 익스니 치마 걷어올려 속옷 끌어내림) 그럼 이제 확실히 다르게 기억해줘요. (손가락두개로 입구 간지럽히듯 움직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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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7
으흥, 그..그만해 흣 이럴수록 너만 나쁜ㄴ되는거야. 그리고, 난...너 흐으 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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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괜찮아요. 나 나쁜놈 맞아. (웃으면서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으며) 싫은사람이 왜이렇게 젖어있어요. 바로 넣어도 되겠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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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2
(고개를 저으며) 그만둬 제발. 으흐 주영아 어떻게하면 그만둘거야. 제발 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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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나랑 끝까지 갈건데. (손가락으로 안을 긁어내리며 내벽을 꾹꾹 자극하고) 그만 안둘거야. 누나가 죽어도 계속 할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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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8
흐으읏, 하으 너 안그랬잖아. 내가 아는...흐흥...기..김주영아니야. 하으 (자극을 참치못하고) 빠..빨리 흐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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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 김주영이야. 누나 처음 봤을때부터 어떻게 ㄸ먹을까 고민했던 김주영. (재촉하는 소리듣자 웃음 터트리면서 손가락만 몇번 흔들어주고) 빨리. 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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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3
빠..빨리 해줘 아흐 주영아 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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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주영이 오빠. 해야 해주지. (손가락 빼내면서 제 바지 버클 풀어내려 느긋히 익스니 입구에 맞춰 문지르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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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7
흐으, 흣 주..주영오빠 빨리 해줘 흐 빨리 (다리를 벌린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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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와하하 하고 웃으며 허리 붙잡아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었다가 뒤로 조금 빼고 한번더 깊숙히 움직임) 이렇게? 이렇게 해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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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3
(쾌ㄹ에 흥분된 목소리로) 흐으 빨리 읏 빨리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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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응. (대답해주면서 빠른 속도로 허리 운동하며 내벽을 문지르듯 하고) 좋아요? ㅈ나 야하네 진짜. 이럴거면서 왜 빼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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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6
이게 너때문이야. 흐 살인범주제 강ㄱ까지 (웃으며) 너 징역 장난아니겠다. 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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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해자가 ㅈ나 즐겨도 강ㄱ인가요 경찰누나? (질척거리는 소리 고대로 들리도록 하면서 박아내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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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9
(입이 닿을듯말듯 가까이 다가가) 흐으 나 처음에 거절했어. (입을 맞췄다 떼고) 흐흥 너 지금 진짜 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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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누가요. 설마 지금 이렇게 허리 흔드는 사람이? (짧은 입맞춤에 웃으며 진득하니 키스해주면서도 안쪽으로 박아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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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3
으- (윗입술을 핥고) 너 잡으러와서 이게 뭐야. (주영의 셔츠의 단추를 푼다) 나 짤리는거 아니야? 나쁜ㄴ이랑 섹ㅅ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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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나 곧 자야할거같아ㅜㅜ가능하다면...또 이어주길?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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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잘리면.. 나 면회나 자주 와요.. 하. ㅈ나 야하네 진짜. 경찰 아니지. 누나. 나 꼬시려고 일부러 거기 있었지. (단추 푸르는거 보고 기가찬듯 웃으며)
-
굿타이밍 나도 마침.. 갈 준비중이었어 ㅋㅋ낼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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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8
(단추를 다 푸른듯 셔츠를 벗기고, 쇄골을 핥으며) 어? 우리 주영이 어떻게 알았지? 벌써 눈치 챘네. 너랑 (진득한게 입을 맞추고) 이러려고 한거였는데. 들켰네, 들켰어.
.
.
.
일어나자마자...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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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윽... 내가 낚였네 그치? 삽입한채 익스니가 위로 가도록 앉혀서 올려다보며) 움직여요. 존ㄴ 야한 누나는 혼자서도 잘하잖아.

-
난지금일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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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0
하흐, (어설프게 움직이며) 나 처음인데, 어떡해? 실망하겠다..으 (내려오면서 입을 맞춘다)
.
.
.
ㅋㅋㅋ어서오ㅏ! 근데 나만 음마즐기네ㅋㅋ 다른 익슨들은 거절거부강제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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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랑 지금 두번하고 세번하면 돼. 하.. 예뻐라. (안아준채 입술 부비며 두손으로 엉덩이 꽉 잡아쥠)
-
ㅋㅋㅋㅋㅋㅋ허허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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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2
(앙칼치게 웃으며) 너랑? 흐으, 나 너 싫은데- 다른남자랑 할거야. (허리에 손을 두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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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ㅅ발 꼬셔놓고 응? (얄미워서 일부러 엉뚱한 곳만 찔러대며) 그래놓고 딴ㅅ끼한테 홀랑 가겠다고?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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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4
으흥, 제대로 해봐. 흣 (입을 맞추고) 허허, 험한말하지말랬지. 그리고 내가 꼬셨나, 너가 나보자마자 ㄸ먹고싶었다며. (허벅지를 자극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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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누나가 잘 움직여봐. 어딘데. (입술 겹쳤다가 떨어지며 눈마주치고) 후.. 누나가 살살 웃으니까 꼴려서 그랬지. 누나도 나랑 자고싶었잖아. 그렇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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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6
(허리를 잡고 움직이며) 흐으, 여기네. 흣 그럼 너한테 화낼까? 으, 아까 말했잖아. 나 너 싫다니까- 사고만쳐, 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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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느낀다는 곳 일부러 쿡쿡 찔러 움직여주며) 하.. 그럼. 사고치고왔는데.. 웃는게 더 이상한거 아냐? .. 싫어하지마. 사고쳐야 누나 보러갈 명분이 생기잖아. 아.. 좋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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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8
(허리짓을 하며) 하, 나도 좋다- 화내면 내 기분만 나빠져. 흐응, (주영의 머리를 해집으며) 이제 그만쳐. 감방에 들어가면 나 못볼텐데 어떡하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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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좋아요. 응? (가슴을 살살 주물러주다가 위로 몇번 쳐올리며 허리 잘 붙잡아주고) 면회와요. 나 보러 와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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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0
흐으, 흐, 나도 짤릴텐데 어떡해. (장난스럽게 웃으며) 너랑 확 도망가버릴까? 해외로. 우리둘다 미친ㄴ 미친ㄴ인데.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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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누나 무서운.. 윽.. 사람일세.. (웃음 터트리면서 목덜미 잡아끌어 가볍게 입맞추고 눈마주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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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2
(김쭈 위에서 눕고 입을 닿을듯 말듯한 거리에서) 왜 넌 나 싫어? 같이 떠나면 이짓도 할수있고, 너가 원하는대로 나 매일 볼텐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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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올려다보다가 한번 쪽 하고 입맞추고는 팔로 허리 감아안으며 키스하고) 좋아. 제일 좋아. 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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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4
어디로 갈까? 음, 인적이 드문곳이 좋을텐데. (김쭈의 가슴팍위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며) 유럽쪽이 촌동네가 많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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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어디든 좋은데. (손목 꼭 잡더니 고대로 뒤집어서 올라타고서는 한번 꽝 박아주고) ..안에 할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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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7
으-흐, (장난치듯 밀며) 미쳤어-? (단호하게) 안돼. 그건 아니야. 나 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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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어내는거 일부러 어깨 꽉 붙잡으며 속도 붙여 느끼는곳 박아올리고) 아.. 익슨아. 누나.. 할래. 할거야. 할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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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8
흐응,흐흣 하..하지마 안돼. 주영아 제발, (몸을 움직여 저항하며) 싫어, 싫단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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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좋다며. 응? 해달라며. 왜 안에는 안돼. (억지로 허리 붙잡은채 허리 움직이다가 이내 안에서 그대로 파정하며 빠져나옴)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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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1
흐으, 싫어, 하앙, (지친듯 온몸에 잡던 팔을 놓는다. 허탈한듯 웃으며) 나 임신하면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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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꼭 끌어안으면서 눈 마주쳐 웃고) 몰라. 책임지지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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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3
(입을 콕콕 찌르며) 허어, 웃으면 다인줄알아요, 김주영어린이? 진짜 임신하면 어쩌려고 그래. 너 아직 학생이라 내가 먹여 살려야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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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갓다가 이제 들어왓어..
-
학교 더 다닐 생각도 없어요. (계속 웃는 표정으로 잠깐 끌어안고) 애 생기면 키워요. 나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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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1
(단호하게)안된다니까. 나 짤렸어요, 김주영씨. 설인범 잡으러 왔다가 섹ㅅ했는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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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왔어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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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수고했엉ㅋㅋㅋㅋ!!
-
외국으로 떠서. 예쁘게 나아서 키우자.(웅얼웅얼 말하면서 쳐다보고 씩 웃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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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4
(웅얼거리는 모습이 귀여워 머리를 쓰담고) 김주영 예쁘다. 으이구. 그래 우리 새롭게 살자.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애기랑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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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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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 쓰다듬 받으며 미소지으며 고개 끄덕거려줌)
-
이제왔는데.. 이쯤 엔딩을 내야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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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6
그래 그럼 우린행쇼~ㅎㅎㅎㅎㅎㅎ
음마 못하는데 받아줘서 고마워ㅜㅜㅜ 이틀간 댓망고마워ㅜㅜ나 완ㄱㄹ낸거 많이 없었는데><ㅎㅎㅎ 행복하다! 너 진짜 고마워ㅠ
나만 행쇼니..?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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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해피엔딩은 ㄴ너뿐일것같은 예감이 마구마구 들어ㅋㅋㅋㅋ 나도 잘 못하는데 안도망가줘서 고맙구..생각보다 길어져서 질질 끌엇는데도 안도망가서 고맙구.. 암튼 거마어ㅋㅋㅋ 수고햇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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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광탈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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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나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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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오늘은..왜..이...러..느..ㄴ..걸...가...요.......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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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그게나라고!! 으앙으아아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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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나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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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하세륜모티슼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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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
ㄹㅇ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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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ㄹㄷ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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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펑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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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사랑해 예쁜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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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대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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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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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아 나왜 계속 보고있었지...바본가봐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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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아 또르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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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4번익스니없다!!나나나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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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렉 좀 온다..4분후엔 렉이 좀 나아지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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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아 ....늦었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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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헤헤다들음마하네...?? 쓰니힘들거같으니까 나는 아련하게! 쓰니사랑해*♥*
.
(멍하니 피묻은 흉기쳐다보다 천천히 고개 돌리며 쳐다보고) 주영아... 너 아니지..? 응? 아니잖아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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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엽다 차캐
-
(천천히 다가가서 머리 푹 눌러 쓰다듬고) 나 맞아요. 나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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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머리 누르는 손 잡아 내리고 올려다보며) 아니잖아.. (애써 웃어보이며) 거짓말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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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큰 사고 치면 누나 오래볼수있다며. 그래서 찔렀어. (시늉도 해보이면서 눈 마주치고) 쉽더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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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움찔거리며 뒤로 물러나고) 오래 볼 수 있으니까 그랬다고..? 니가 죽인 그 사람은 무슨 죄야..? 오래 볼 수 있어서..?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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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물러날수록 한걸음씩 다가오면서) 훈계하더라. 나한테 그럴수 있는 사람 누나뿐인데 ..(눈마주치면서) ..무서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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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고개 끄덕이려다 입술 꾹 깨물고 가로저으며) 아니. 안 무서워. (손목 잡고 수갑 꺼내 채우려다 주저앉고) ..어디서부터 뭐가 얼마나 잘못된거야...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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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주저앉으니까 앞에 앉아서 이해 안된다는듯 가만히 눈마주치고) 잘못된건 없어요. 난 계속 누나가 보고싶었고. 그것 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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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멍하니 바라보다 입술 꽉 깨물고 쳐다보며) 그게 잘못된거야. 다른 보통의 사람들은 누가 보고싶다고해서 오래 보고싶다고 해서 사람을 죽이거나 하지않아. (제 머리 툭툭 치며) 너, 여기가 잘못된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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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돌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입술 깨무는거 급히 손으로 막으면서) 응. 나 잘못됐어.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다 누나잖아요. 술 떡되서 사람 친 나한테도 누난 속부터 차리라고 웃어줬잖아. 그럼 안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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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9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니가 하고싶은 말은 애초에 잘못한 건 나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그래? 내가 잘못한거라고? 술에 취해서 사람때린거랑 이건.. (피묻은 흉기보고 눈 꼭 감고) 이건 다르잖아.. 내가 잘못한 거라도 이건 웃으면서 넘어가줄 수가 없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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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내잘못 없어. 왜 이말 질려요? 나 경찰서 갈때마다 맨날 하는 말이잖아. (웃으면서 감은 눈에 짧게 입맞춰주며) 그럼 내가 누나 대신 웃을게. 그러니까 그냥 누난 넘어가주기만 하면 돼. 계속 얼굴 보여주면 되는거야. 이 방에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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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5
(눈에 입술 닿는 느낌에 살짝 떨고 밀어내는) 싫어. 자수해. (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주고 일어나 내려다보며) 나는 자잘한 사고 치던 김주영이라면 내가 돌려 놓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지금은 아니야. 이건 아니야. 자수해. 내가 오래 보고싶었다고? 근데 어쩌면 좋냐. 난 너 보기싫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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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쪼그린채로 가만히 올려다보면서 눈마주치고) ...왜 이건 아닌데요? 그때도 지금도 난 똑같은데 왜 누난 이번엔 안된다고 그래. (읏차 하고 일어나며 팔 붙잡고) 떨지마요. 나 김주영이야. 계속 봐줘요 전처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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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0
(팔 뿌리치고 뒤로 물러나고) 그래, 넌 그대로지. 근데 상황이 변했잖아. 사람을 죽...(입술깨물고 쳐다보고) 너... 니가 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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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더 못잡고 그냥 쳐다보다가 입술 깨무니까 어정쩡하게 손 뻗은채로 멈추고) .. 입술 그만 물어요. 상처나. ..누나가 좋아서 그랬어요. 피하지 마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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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5
(가만히 쳐다보다 눈물 뚝뚝 흘리며)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흐.... 말을하지.. (다가가서 가슴 아프지 않게 때리고) 말을 하면 되잖아 좋아한다고.. 왜.. 왜 그랬어.. 왜 그랬어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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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울어요. 응? (몇대 맞으면서도 조심스럽게 눈 밑 꾹꾹 눌러 닦아줌) .. 왜 울어요. 그냥 누나 보는걸로도 좋아서. 큰거 한건하면 누나 오래 보니까. 그래서 그런건데 왜 울고그래요..그쳐봐요. 웃어요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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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0
(눈물 닦는 손 잡고 쳐다보며) 흐.. 나 오래 볼 수 있을 거 같아? 아니야 주영아.. 나 보는 것도 잠깐이야... 왜 이렇게 바보같아... 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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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 마주치면 다시 살짝 웃고) 바보 아닌데. 문 꼭 잠갔는데. 누나 동료들 올때까진. 나 계속 누나 볼수있어. 이제 조사 다 받았으니까 집에가란소리 안들어도 되요. 조금만 이렇게 있자. 손 잡아주니까 좋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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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5
(울음 터뜨리며 끌어안고) 내가 어떡해야해? 너한테 내가.. 흐으...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해... 주영아..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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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잉잉 왜자꾸 울어 맘아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맘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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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안겨서도 등을 토닥토닥 쓸어주며 달램) 그냥 있어줘요. 남들처럼 문제아보듯, 보듯 쳐다보지말고.. 도망가지도말고.. 누나 친구들 다 똑똑하잖아. 금방 여기 찾을거 알아요. 그때까지만 있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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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0
웃을 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영이 잉이이잉..
.
(올려다보며 쓰게 웃으며) 응.. 그 때까지, 그 때까지 같이 있자 주영아.. 나중에.. 나중에 너가 구치소.. (옷깃 꼭 그러쥐고) 거기 가게되면 매일 찾아갈게. 네가 나보러 매일같이 경찰서 들락거렸으니까 이제 내가 갈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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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야 왤케 슬퍼졋어 엉엉 컨셉은 ㅁ이엇는데 개슬퍼졋네..흡흑
-
그렇게라도 웃으니까 예쁘다. (머리 쓰다듬으며 같이 살짝 웃어주고) .. 나 오래 가있을지도 몰라요 바보야. 여기서 이렇게 얘기 하는걸로도 나 만족해요. 되게 좋다- 거기선 이런 얘기 못하잖아요. 늙은 아저씨가 양아치놈이 누나 꼬신다고 맨날 때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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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4
ㅋㅋㅋ아련하게한다길래 아련하게 한건뒝?ㅋㅋ 쓰니가 끌고가바여 잘끌려감미다. 그러기엔 너무 슬퍼지긴함ㅋㅋㅋ 데헷*♥*
.
(살짝 굳은 표정으로 올려다보며) 오래 가 있겠지.. 여태까지랑은 다르니까.. 처음부터 너한테 모질게 굴었어야 했나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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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니 사실 그래서 조아 이런 아련쟁이★ 헤헿헤헤ㅔㅔㅎ근데 나 컴꺼야대.. 이어놓으면 폰으로든 내일이든 마저 해주는데 끊을라면 쿨내나게 끊으렴ㅋㅋㅋ!
-
(팔 뻗어서 두손으로 볼 잡아 입꼬리 올려주고) 웃으라니까. ..난 누나 봐서 좋은데 왜 자꾸 누난 그런 소리해요. 응? (일부러 괜찮다는거 보여주려고 더 활짝 웃어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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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7
헤헤헤헤 나는쓰니를 져아하니까 이어야지 헤헤헤헤헤*♥*
.
(웃는 거 쳐다보다 억지로 웃어보이고) 응.. 웃을게- (손 들어 얼굴 쓸어내리고) 많이 봐둬야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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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니가조아헤헿
-
응. 말도 잘듣지. (얼굴 쓸어내리는 손을 위에서 겹쳐잡으며) .. 나 미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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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5
헤헤...*♥*
.
(고개가로저으며) 안 미워. 그냥, 속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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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누나가 속상해해요. (웃으면서 이마 콩 맞대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왔어요? 아저씨들이 언제쯤 나 찾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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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0
(푸스스 웃으며 쳐다보고) 누구한테 말하고 왔겠어. 정신없이 그냥 뛰어왔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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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착하네요. (머리 가만가만 쓰다듬어주며 짧게 입맞춤) 영영 못찾았음 좋겠어. 누나랑 계속 있고싶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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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2
그럼 도망갈까? (한숨내쉬듯이 웃고) 도망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계속 같이 있을 순 있으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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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갓다가 이제 들어왔엉ㅜ..
-
계속 같이 있어요? (그소리에 금방 웃었다가 이내 쿵쿵 들리는 문소리에 일어서 문으로 다가가며) ..그건 힘들겠네요 그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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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2
난 일 이제 끝났어..ㅜㅜ
.
(애써 웃으며 손 꼭 잡고) 그러게.. 힘들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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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휴 수고햇쩌!
-
.. 나 갈게요. 또봐요. 담엔 경찰서에서 보겠다. (손 놓으며 문고리 꼭 잡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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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3
댓망도끝이보이네 엉엉ㅜㅜ
.
(눈물 뚝뚝 흘리며 웃고) 또 봐 주영아. 꼭, 또 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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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꼭 볼게. (활짝 웃으면서 문 열고 이내 들이닥치는 경찰에게 별 반항없이 붙잡혀감
-
그러하다.. 주영이는 이러케 깜빵에 갔다로 엔딩을 내자 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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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5
ㅋㅋㅋㅋㅋㅋ깜빵에 갔닼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 쓰니야 왕왕 재밌었졍*♥*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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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생각보다 길어졋는데도 안도망가줘서 거마어ㅋㅋㅋㅋㅋㅋ 담에도 댓망가지고 찾아올게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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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8
도망갈리가있나여 절대안도망가무^*^ 담에 또 보아 쓰니 보고싶을거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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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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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쓰니야 ㅠㅠ 나 인티 갑자기 아파서 깜놀 ㅠㅠ 절대 도망가지 마 ㅠㅠㅠ 이제 괜찮을거야, 흡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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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안음마 한명만 더 받을게 요 밑에 달아줘.. 근데 이걸 보는 익스니가 있을라나 흑...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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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느느느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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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유와ㅏㅏㅏ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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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아 나 못하겠다ㅠㅠㅠㅠ난 구경해야겄어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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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ㄴ.넘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라쎠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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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뒤돌아보고 살짝 놀라며) ... 주영아.. 아니지?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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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이것마저 놓친나는 바보! 바보입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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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할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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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ㄱ..그래도 되니..? 사랑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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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떻게 생각하는데요? (문에 기대 바라보면서 아무일 없는듯 웃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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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떨리는 다리로 천천히 앞으로가다 몇발짜국뒤에 서서)... 아니지? 아니잖아, 빨리말해봐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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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가오는거 쳐다보다가 멈추니까 팔뻗어 손 붙잡더니 확 끌어당겨 안고) 재촉하지말아요. 일단 좀 안아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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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품안에서 나오려고낑낑거리며) 주영아, 제발- 어? ..너 아니잖아..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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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있어봐요 쫌. (내려다보며 이내 팔 풀어주고) 나라고 하면 어떡할건데요. 도망갈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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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한슴푹쉬고 수갑꺼내들고 한쪽 손목붙잡는) 빨리, 말해.. 시간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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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수갑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이내 손쉽게 손목을 뿌리치며 익스니 두손목 붙잡고) 응 내가 했어. 어쩔건데요 이제. 잡아가봐요. 나갈수나 있을까 몰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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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4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주영아, 놓고 얘기하자. 응? 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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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무슨 할 얘기가 남았어. 해봐요 들어줄게. (웃으면서 눈 마주치고) ..그렇게 보지마요. 얌전히 있으면 예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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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9
(덜덜떨면서 잡힌손목이랑 눈번갈아보며) 이러면 안되는거알지, 응? 얼른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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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떨지마요 왜 떨고 그래. (가만히 쳐다보다가 얼굴 가까이 하고) 이자식아 왜그랬니. 하면서 웃어야지. 빨리 해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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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4
(울먹울먹거리다 울음참으며 힘꽉줘서 손목풀으려하는) 흐, 김주영. 너진짜.. 내가 어떻게든 너 체포할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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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체포한단 소리 듣고 잠깐 웃으며 손목 꽉 고쳐잡고) .. 이 방 열쇠 삼켜버릴거야. 그럼 여기 영원히 누나랑 나만 있는거야. 좋죠. 그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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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9
(울먹거리다 다리힘플린듯 휘청이며) 하- 주영아 제발 서로 가자. 응? 너한테도 나한테도 편해. 알잖아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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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휘청거리는거 놀래서 얼른 허리 잡아줬다가 잡은채 끌고 소파에 앉힘) ..일단 앉아요. 놀래키지말고. 나 안가요. 누나랑 있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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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4
(소파에 앉아서 너 쳐다보는) 일단.. 얘기하자, 나한테 다얘기해줄거지? 응? 왜그랬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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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쳐다보는거 가만히 눈 마주치고 있다가 이내 빙긋 웃고) 저번에 말 했잖아요. 큰 사고치면 누나 오래 볼수있어서 좋겠다고. 누나 오래보려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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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와 지금대란 재밋다 잠깐만 구경하고 오께 예쁘니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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