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많은 교사를 겪어왔지만 그냥 방학있고 편한 공무원 어느정도의 지위 이런 이유때문에 하는 교사들이 대부분인것같다. 학생을 좋아하는 선생은 손에꼽고 아무런 열정도 없고 학생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90프로인듯 .. 사명감이라곤 전혀없고 거기다 학생들을 아주 지 밑으로 보고 하등한 동물취급하는 사람도 여럿봤음. 안그런 학생도 많겠지만 내 주변 교사 지망하는 친구들은 딱히 인성 좋지도 않음 오히려 나쁜애들이 수두룩 선생이 성인군자도 아니고 뭘바라냐 하면 할말없지만 ㅜ 그 속에서 학생들만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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