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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7년 전 (2018/5/09) 게시물이에요
제모 안하고 반바지 입을 용기가 없다... 다들 남한테 관심 없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지나가면서 뭔가 다른게 보이면 한번씩 속으로는 생각하잖아.. 몸에 털은 다들 나는거고 그걸 그대로 둔다고 창피한게 아니란걸 머리론 아는데 남들이 어떻게볼까 걱정돼서 그냥 못나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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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난 온 몸에 털이 많은 편이고 거기다가 빨리 자라서.. 제모해도.. 반바지 잘 못입구... 내가 나쁜게 아니고 선택한 것도 아닌데 좀 속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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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자라는 편 아니래도 밀어봤자 한 이틀 사흘 지나면 슬슬 올라와서 티나잖아... 내가 왜 몸에 당연하게 있는걸 없애자고 며칠에 한번씩 밀어야되는지 모르겠어 귀찮고 피부에 자극만 생기는걸.. 근데 그냥 나가자니 남들이 어떻게 볼까 걱정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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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저 다리는 특히....팔은 그냥 다닐수잇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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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팔도 좀 신경쓰이지만 그냥 다닐만 한데 다리는 못하겠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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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들은 신경 안쓰지만 나는 신경쓰지..
내 시선이 제일 중요하니까 난 제모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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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내스스로가 별로임 털 있으면 뭔가 보기 싫어 내털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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