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안하고 반바지 입을 용기가 없다... 다들 남한테 관심 없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지나가면서 뭔가 다른게 보이면 한번씩 속으로는 생각하잖아.. 몸에 털은 다들 나는거고 그걸 그대로 둔다고 창피한게 아니란걸 머리론 아는데 남들이 어떻게볼까 걱정돼서 그냥 못나가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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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안하고 반바지 입을 용기가 없다... 다들 남한테 관심 없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지나가면서 뭔가 다른게 보이면 한번씩 속으로는 생각하잖아.. 몸에 털은 다들 나는거고 그걸 그대로 둔다고 창피한게 아니란걸 머리론 아는데 남들이 어떻게볼까 걱정돼서 그냥 못나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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