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아빠가 욕실파티션 설치하다가 다치셨는데 업체 말하는거 진짜 노답..ㅠ
아래는 친구가 페북에 올린 글이야
5월5일에 아빠가 욕실 파티션을 설치하시다 손을 다치셨습니다.
필름 한장 붙이면 유리도 저렇게 안깨지는데 샤워파티션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저렇게 위험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샤워하다가 만약 맨몸으로 저 유리 받았다고 생각하면..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고객님이 조심히 사용하세요”라는 말만 돌아왔어요.
세상에서 가장 무책임한 말인거 같네요.
제품만 판다고 다가 아닐텐데 안전은 무시하고 판매 후 나몰라라하는 쇼핑몰입니다.
주위에 셀프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이 글 멀리멀리 알려주세요! 다시는 이런일로 다치는 분 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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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