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였음... 교회/성당 왜 자꾸 빠지냐고 부모님이 자기 자식한테.... 우리 가족들은 다 무교고 엄마랑 할머니만 불교였는데 어릴 때 가실 때 가끔 나 데려가긴 했는디 난 걍 가서 절밥 먹고 스님들이 놀아주시고 간식 주시고 이런 거 조아해서 잘 갔거던 집안이 다 기독교 천주교 믿는 친구들은 주말에 놀 때 가끔 빠진다고 혼나는 거 보고 그땐 그런갑다 했는데 요즘엔 이해가 안 감... 아니 왜 혼내지...? 그것도 종교 강요 아닌가 싶어서... 자식 이름 종교적 이름으로 짓는 것도 주위에서 자기 이름 싫어하는 사람들 보고 나서부터 띠용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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