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포인트는 부모님이 다 해줘서 난 해본 적 없는데 혹은 가족들이 다 해줘서 해본 적 없는데 등등 사족을 붙이는 애기들임 그런 애들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친구는 부모가 아니고 사회생활은 가족관계가 아닌데... 임 집안에서 애기처럼 자랐다고 사회에서도 부둥부둥 그래그래 못하면 하지마 이거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트라우마가 있거나 그런 게 아니고서야 그냥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른다의 경우 현실적으로 보면 그거 하나 못하냐고 욕먹는 게 태반이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오히려 몇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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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