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면 말도 어버버하고 목소리도 작아지고 허둥지둥거리는 나 자신이 너무 싫어... 이런 내가 너무 부끄러워 그래서인지 누가 날 좋아한다해도 못 믿겠어 그게 사실이라해도 아직 날 제대로 모르고있는 거라 생각해 죽고싶진 않은데 어디 혼자 있는 곳으로 숨고싶어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보이는게 두려워 어떡하면 좋을까 나도 당당하게 살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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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면 말도 어버버하고 목소리도 작아지고 허둥지둥거리는 나 자신이 너무 싫어... 이런 내가 너무 부끄러워 그래서인지 누가 날 좋아한다해도 못 믿겠어 그게 사실이라해도 아직 날 제대로 모르고있는 거라 생각해 죽고싶진 않은데 어디 혼자 있는 곳으로 숨고싶어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보이는게 두려워 어떡하면 좋을까 나도 당당하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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