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들 있나? 급식실에서 깁스한 애가 식판 버리러 가고 있으면 도와주곤 싶은데 주위 애들이 왜착한척 하냐고 한적이 있어 평소에도 난 그냥 다른 사람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주는 건데 착해보일려고 그런다고 주위 사람들이 그래 그래서 스트레스야 난 내가 도와주고 싶고 도와줄 수 있으니까 도와주는 건데...
| 이 글은 7년 전 (2018/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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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들 있나? 급식실에서 깁스한 애가 식판 버리러 가고 있으면 도와주곤 싶은데 주위 애들이 왜착한척 하냐고 한적이 있어 평소에도 난 그냥 다른 사람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주는 건데 착해보일려고 그런다고 주위 사람들이 그래 그래서 스트레스야 난 내가 도와주고 싶고 도와줄 수 있으니까 도와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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